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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마음이 아파 |2007.03.27 17:35
조회 422 |추천 0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특히 일부 기독교인)들은 오히려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나 역시도 진정 하나님을 드러내는 예수님 닮은 삶을 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린 모두 죄인이라서가 아니라 말씀과 나의 삶을 별도로 생각하고 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목사님들 무조건 교회만 크게 지으면 목회 성공하는 걸로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그리곤 형편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 크게크게 지으며 모든걸 받쳐야만 축복받는다고 설교하십니다.

물론 하나님의 성전 잘 지으면 좋겠지요..

그러나 큰 성전안에만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역사하시는거라고 성경에 있는거 못봤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거 압니다.

그런데 교인들 모두 알거지 되고 성전만 크게 있으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절대 본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생명이라도 더 믿게 하는것이 진정 교회의 사명이거늘 오히려 걸림돌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성도들의 신앙에는 관심도 없고 오직 헌금에만 급급한 교회(목사님)의 모습들에 회의를 느낍니다.

왜 세습까지 하려는 걸까요?

성전을 잘 지어야 천국에서 상급이 있다면 당연히 그 아들들도 상급을 받아야지 왜 그 상을 혼자서 다 차지하려는 걸까요? 말이 앞뒤가 안맞는거 같아요.

 

정말 욕심없이 하나님의 말씀 증거에만 힘쓰시는 참된 목사님들 욕 먹이지 마시고 차라리 그냥 사업이나 해서 돈이나버세요.

성도들에게는 본인의 재산 다 헌금하라 하면서 본인들이 치부하는건 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제발 부탁드립니다.

욕심들 버리시고 하나님을 보세요!!

우리의 이기가 예수님을 다시 한번 십자가에 못 박는다는 걸 아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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