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요새 죽을거 같은 고민이 있습니다.
요샌 그녀가 무슨말만해도 속에서 가슴앓이를 합니다.
별거도 아닌 말에 제가슴은 미어지죠.
눈물도 많이 나구요.
어떻게 처음 먼저 눈물을 흘렸는데 그이후부터는
아예 무슨말만해도 눈물이 날거같네요.
그전엔 어떤여자 그녀보다 더이쁜여자가 무슨말을 하든 상관조차 안했는데
이번엔 정말 헤어지기 싫고 놓치기 싫습니다.
이렇게 된거도 어떻게 보면 다 제탓 같습니다만.
처음엔 이렇지 않았어요 처음엔 그녀가 절 더좋아하고 그런식이었죠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정말 그녀없음 안될거같고 그런 마음이 생겼죠
그리구 정말 둘이 좋아하고 그이후 잠자리도 했습니다.
근데 원래는 남자가 정이 떨어진다고 해야 되나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훨씬좋아지구 자주보고싶고 그렇습니다.
그러다가 이젠 그녀가 약간 건성건성 대하는듯한태도가 너무 서운하네요
첨엔 안그랫는데
제가 너무 많이 울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저한테 질렸거나 변한것일까요
정말 헤어지자고 하면 그녀 성격에 잡지도 않을건데
전에 헤어지자고 말한적이 있었지만 잡은적은 없거든요
그녀가 헤어지자고 해서 제가 잡은적은 있구요
그래서 그런지 이젠 헤어지잔 말도 못하겠네요
정말 가슴이 터질거 같네요 어떻게 해야되는거죠?
만나면 솔직히 사이 좋아져서 그러다가도 제가 싫은말 한마디에 정색하고 그러는 그녑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여자를 10번 넘게사겼어도 이렇게 가슴앓이를 심하게 하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보시구 조언들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