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tv에서 그사람 얼굴보며 나같은 문외한이 봐도 한눈에 딱 사기꾼 얼굴이더만 거기 몰려가서 난리치는 인간들 참 한심하더군.. 하긴 우리 집안에 제 부모도 몰라보는 인간 말종이 여의순놉음교회 수십년전부터 다니는데.아이구야 세상사 참 요지경이더군
솔직히 인간의 마지막 희망이 종교라는건데 종교의 탄생에 대해 알면 알수록 모두 거짓으로 쌓아올린 허망한 신기루 같기만하니..참 단순무식하게 교회 다니며 절실히 믿고사는 사람들 보면 부러워.나도 저렇게 단순하게 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