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든건 일이 아닙니다.
근무하는 조건, 환경.. 인간관계란 생각이 많이 들어요.
(직장근무 17?년차)
월급 잘 나오고 분위기 좋은 회사이면 더할 나위 없는 곳입니다.
돈은 많이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적게 알뜰하게 쓰면 되니깐여...
전 그전에 금융권에 있다가 구조조정에 밀려 그만두고..
지금은 그냥 일반 개인회사에서 있습니다.
월급? ㅎㅎ
90만원입니다.. 일년째..
세금 걷는거 짜증나서 4대보험은 안든다고 했습니다.
상여금?
ㅋㅋ 없습니다.
명절때나 간신히..
혼자 생활하는 저..먹고 살기 힘들죠..
대신 퇴근은 여섯시 칼입니다..^^
덕분에 저녁 알바를 하져
적게 벌고 안쓰고..
저금은 은행에서 벌때보다 훨씬 많이 합니다^^
힘내시고 오늘도 웃으면서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