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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현상도 현상이지만....엉망인건 사실이지않나?

이름뒤에 ... |2007.03.28 12:37
조회 341 |추천 0

얼마전 mbc에서 방송된 뉴스후를 보았다.

그게 사실이라면 그건 도를 넘어섰다.

 

사업을 하려면 사업을 하고 목회를 하려면 목회를 하지.

목회지에서 사업을 하는경우는 틀린거라 생각한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문제지만 그안에서 거짓과 진실을 분별하지 못하는것도 문제다.

 

믿음은 사람을 향한것이 아니다.

순복음교회는 예수님보다 목사님을 더 많이 전하는거 부인할수 있는가?

대화의 80%는 우리 목사님이다.

 

그 중에서 진실한 사람들도 있다는것 알고있다.

하지만  성도의 수만큼 변화된 교양과 믿음을 겸비한 능력도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핍박을 받아도 말씀을 전하다 받는게 상급이라도 있지 이런식의 핍박은 부끄럽지아니한가?

 

너희는 가로되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제 아비나 어미에게 다시 아무 것이라도 하여 드리기를 허하지 아니하여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율법으로 부터 자유해졌다면서 아직도 그 율법을 초월하지 못하는 신앙은 ....

잠잠해질 필요가 있다.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줄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예수님이 옆에서말을 해도 이해못하는 베드로....

지금 교회는 교회의 운영 목회의 성공에 주력할때가 아니다.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

주신말씀에 깨달음을 가지고 거짓없이 전해야 할 때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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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년전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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