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땜시 삼실전화를 회사 핸드폰으로 울리게 하고 나갔삼..
열일하고있는데 핸드폰이 또로롱 울리더이다.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입니다"
마침 차도 옆을 걷고있어서 소리가 잘안들렸다 ㅡㅡ;
"네? 어디시라고요?"
"안녕하세요. KTF입니다 핸드폰이동때문에 전화드렸어요 ^^"
상담원여자분의 목소리...
울회사전화 SKT다. 울사장이름의 전화는 다 SKT..
"이거 회사전화인데여..."
"뚜뚜뚜..."
허걱 말이 끝나기도전에 홀랑 끊어버리는 센스란..
기분이 확~! 나빠짐
KTF! 쓸모없다고 생각하믄 걍 끊냐?
회사전화 KT인디 바꿔버릴까부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