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어학연수 하던 시절에 먹은거 중에
요 아이스크림 와플. 요 맛이 그리워서 일주일에 한번쯤은 아이스크림 와플로 저녁식사를 하곤 하죠
요즘은 한국에서도 꽤 많이 팔더군요~
뭔가 맛이 다르더라구요.
점원이 ‘와플에 캬라멜코팅이 되어 있다’고 설명하더군요. 와플의 본고장 벨기에에서 수입한 와플이래요~
어제 아침엔 커피랑 세트로 먹었어요. 아침에 먹으니 또 색다르더군요. 그것두 커피랑~ 허기진 아침에 자주 애용해 줘야겠음~^^ (어느새 광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