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헤어진남자가있습니다....첨엔 마냥좋았찌여...
그남자 첨에사귈때부터..주위사람들이 하는짓거리보고..좀아니다~하더군여..뭐냐면...
저나한번햇는데..안받으면...2~30십통 연달아 합니다...
첨엔..그냥 그러려니,,하구 제가 몇번말을했찌여...그러케 저나좀하지말라구...
그러다 그남자 군대갔구...군대가도 역시 그버릇 안고쳐지더군여..그건고사하구....
핸폰으로했다가 안받음 집으로합니다...그것도 아부지만..계시는데..수신자부담으로...그것도,,몇통씩!
식구들이 모라하더라구여..근데 그건..정말 예의가아니져???
집착도~어찌나심한지..칭구덜만나서 좀놀고있음 저나해서..쌩쑈를하더군여..남자생겼냐..
집에 왜안들어가냐...미쳤냐..등등~~그러다가 제가 지방쪽에와서..칭구랑 장사를 하게되었어여..작은호프집!!그똘아이..우리아버지한테 저나해서 저 이상한데서 일한다구,,집으로 올라오게하라고.,..
그랬답니다..아부지도 허락해서 나온건데여...또..낵아 저나안받구..왜자꾸..사람질리게하냐고..
모라함..아부지한테 저나해서..낵아 자기 힘들게한다구..탈영하고싶다고...아빠한테 도와달라고...!!
내참 어이없어서..그러다 헤어지자고 난 너같은 남자랑 못사귄다구..했더니..왜그러냐구..자긴싫다구..거까지좋습니다..몇초간 암말안하더니..먼년먼년~다나옵니다-.-;그래서 그냥 끊었더니 음성으로 또 지랄하니..좀이딴..사랑한답니다..미안하답니다..정말 남자한테 질려보긴 첨입니다...
그러다가..연락도안받구..2주흘렀나..그남자 뻥도 잘때립니다..할머니가 저땜에 쓰러졌답니다..헤어지자했다구..할머니한테 속상해서 얘기했더니..쓰러지시더랍니다...믿지는않았으나..혹시나해서 알아보니..역시 뻥이였습니다....이러다 정말~안될거같아서 저나 일절안받았습니다..그러고~한달후...........
그남자가 휴가나왔나봅니다...쪽지왓더라구여..읽기도시러 지우고선..칭구한테 저나왔습니다...
빨리 그색끼 싸이가보라구..난 일촌을 끊었기 땜시 칭구꺼로 들갔더니..내사진 다퍼갔습니다..
그전에 제가 그남자 싸이들가서 제사진다지웠거든여..비번이랑알아서..그랬더니..사진다퍼간겁니다..
정말 이젠 무섭더라구여...그러더니..나~너기다리고잇어..웃으며돌아와~어쩌고 저쩌고...공개적으로 글을올리더라구여..정말..미치는줄!!얼마전에 싸이 정리를하다가..사진하나하나보고잇는데....또 놀랬습니다..사진마다 리플이....사랑해..나너기다리고잇어..웃으며~돌아와!!!정말,,싸이 탈퇴하고싶더군여!!!
그래서 다거부해놓구...사진좀 지우라고 조금이나마 널~인간으로 생각했던 낵아 미친년이라고 ..그렇게 쪽지를 여러번보내도~소용없습니다..헤어진지 1년이다되어가는데..그남자땜시 그렇게 조아하던 군인도 정떨어졌습니다!!군대가믄 철든다더니..아닌가봅니다~이제 일년이 넘어가는뎁..사진이랑 좀 지웠음하는뎁...답답합니다...근데 정말 제가 글쓰는제주가 없어 대충썻는데..더심하거든여...
정신 이상한거맞지여?제가 이상하게생각하는건가여?자세히 설명함..끝도없을가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내용이 다소 산만해도 이해를...^^
글구 일하므너 쓰는글이라..엔터 좀 신경쓸께요~ㅋㅋ
아차 글구 여기 리플중에 최용진?입에 걸레치워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