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거저 굴러들어온 가게 ....

김선엽 |2006.01.24 15:56
조회 240 |추천 0

이기 이기??

무슨 복이랍니까?...

대단지 아파트 상가에서 정육점을 8년째 여자 혼자서(왕년에 씨름선수 였던 형사남편있음..대쉬노~우..ㅎㅎㅎㅎ)운영 중 평소 욕심난 옆의 가게만이 독점하고 있는 넓직한 정원식 노지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더욱 욕심난 가게엿는데 이기 이기 ..

고마 아주저렴한 월세에 쓰라고 ..하더이다.ㅎㅎㅎ....꽤 잘나간 중소 기업체의 소유라

(수출로 ..주가상승중) 타치 할 사람없어 덥썩 물기는 했는디...천하명당에다 뭘할지 고민 고민..

치킨이나 고기집을 하자니 오후 12시면 퇴청해야 하는 상가제약이 있었 엄두를 못내고 마른장사(옷가게.비디오 .화장품...)했던 사람들 보증금까지 털리고 망했는데...20~26~40평대까지 다양하게

포진된 동네에서 어떤 아이템이 먹힐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