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톡을 쓰게될줄이야..정말 지금 우거지 상으로 생각나는게
마침 네이트톡!! 이더라구요 ㅜㅜ
저희는 6명정도가 일하는 자그마한 사무실입니다.
그 상사는...나이도 좀 있으신데 문제는 경력이 없다 이말입니다.
제가 그분보다여기에서 일한지는 4개월???
그렇다고 내색하는건 아니지만..그래도... 그분은 정말 잘모르는것도
많으면서 엄청~~~~~~~~내색합니다 정말 ㅜㅜ
일도 저한테 얼마나 맡기시는지 ㅜㅜ 하루는 제가 뭐 찾는다고
그분 컴퓨터를 만지는데!!! 시간기록? 이런거 있잖아요..즐겨찾기를
잘못눌러서 그걸 봤떠니!!! 글쎄 쥐마켓...뭐... 미디어다음 이런거 뉴스
한창 바쁠 아침시간...(제성격상... 몇시에 봤나!!!!!싶어서봤떠니!!!!!)
10시52분...정말 전 뼈빠지게 일하는데 정말 너무하지 않습니까??
정말... 일다시키고 자긴 정작 하는게... 매일 개인전화... 쥐마켓에서 물건 확인이나 하고
자기친구들이랑 통화 엄~~~~~~청 많이 하고..ㅡㅡ
솔직히 개인전화 사무실에서 그렇게 쓰기 미안하지 않을까요????????????????
전 미안하기도 하고..좀 민망해서 당연히 밖에 나가서 받습니다!!!!
그건 약과입니다..
아침에 자기가 일찍올때 늦게오면 뭐... 늦게오는사람이 더 미안한마음 가진다고
저를 타이르시던분.............제가 10분 늦었을때...
XX야... 5분이라도 늦음 전화 꼭해.....그러시던분
자기는 10~15분 늦어도 입꾹다물고 앉아서 일하십니다.
먼놈의 일이 이렇게 많냐고.... 말하면서... 신경질내면서 전더 바쁩니다..![]()
진짜 이모티콘 이거 처럼 울고싶을때가 얼마나 많은지
저보다 월급은 두배입니다!!!젱장할..
죄송해요......일단 그분 소개가 길었네요..
저희는 메신저로 일하는데 오늘 아까전에!!
정말 제가딱걸렸네요...
메신져로............. 저사람은.........일도 잘모르면서.... 아는척하는거
정말 얄밉다고................그런메신저.................를 했는데 떡하니...제 직통 전화를 받으면서
보고있는거에요;;;
제가 잠깐 꾼돈갚으로 자리 비운사이에.............보고있는거에요.....
정말 대략 난감이라는말이...ㅜㅜ 이럴줄이야 ㅜㅜ
근데 그분은 기분나쁜게... 제자리에 앉아서 제 즐겨찾기, 메신저 사람 등등
엄청~봐제낍니다 정말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는 짱납니다..
제가 하루는 메신저 하다가 잠깐 창내려놓고 자리비운사이..정말 잠깐
그분한테 "니 누고?"
이렇게 메신져를 보냈어요ㅡㅡ
그분도 나름대로 저보다 나이가 많아서....... 저도 존댓말 쓰는사람인데
정말 너무하지 않습니까?
정말.~!!!!!!!!
황당하다는말뿐입니다.. 제가 예민한 부분도 많이 있찌만!! 정말 너무하지않나요?
그리고...그등등...제싸이 비번까지..(일로써..가끔 클럽 들어간다고가끔 들어가시는데)
알고 계시는지..자기 컴퓨터에 떡~~~하니 붙여놓고...는!!!
가끔 미니홈피까지 보는게 아니겠습니까........(시간기록...이젠 이분자리앉으면 확인합니다ㅠㅠ)
정말 사생활침해도 하루이틀이죠............................
자기는 매일 깜빡깜빡하는거 ㅜㅜ 저희가 까먹으면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저 어린나이에 이분...말이라면 다 진실이고...다 정석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실망감에 ㅜㅜ 너무 속상하고 실망입니다..
사장님과 저희의 중간자리면 책임감도있어야 하는데 그 책임은 늘
사장님과 제가 집니다...................................
자기는 죽어도 음식물쓰레기 버리지않고 쓰레기며 이런건 하지도 않고
그런거에 불만이 있었떤터라.. 이야기하니깐... 자기는 몸적으론 힘들지 않아도
책임이라는걸 져야하기때문에 너보다 더 힘들다고???????????하셨던분입니다.
근데 왜 책임도 지대로 지지 않냐고요????
중간자리면 중간자리 역할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왜 틈날때마다 남욕합니까? 그것도 직원분들욕...
첨엔 다 정석인줄 알았는데... 그분있을땐 또 엄청 잘하고..정말
내가 속터집니다..어린나이에 사회생활 처음하는건데..
너는 사회생활 다시해야한다고ㅡㅡ
제가 학교다닐때도 아르바이트같은거 많이 해서... 어른들한테 늘 듣는소리가
너는 사회생활 잘할꺼라고...
전 항상 자부심을 가지고있는데 그분이 저의 자부심과 꿈과 미래를 깨는것 같습니다.
정말 눈도 마주치기 싫고 ㅜㅜ
매일 뭐 할때마다 나이도 어린것이!! 그러면서 얼마나 무시하는지 ㅜㅜ
나이어린게뭐 죄입니까.........................................정말 어린나이에 사회생활..
저는 절대로 그러지않겠다고 다짐합니다. 물론 나이먹어서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노력할껍니다...
여러분들.........
톡에 이런글 첨 쓰는데..........
지금 분위기 좀 안좋습니다..물론 제 메신저를 보고.............
좀 기분이 그러시겠지만???????/왜 아무런 내색도 않고
가증스럽게 웃긴이야기를 하는지 모루겠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루하루....!!
그래도 일은 열심히 해야죠!!! 저분보고 일하는게 아니니깐!!!
책임감 강하신 사장님보고 일하는거니깐!!!
열심히 해야지!!20대 초반...열심히 일하시는 사회생활하시는분....
열심히 힘내자구요! 내일의 태양은 내일 또 뜨고.........................
그래도 정말 오늘같은날.. 똥밟은셈 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