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이고 아직 경험은 없습니다.
제가 주량이 평소 랜덤인데
그래도 한병 마시면 보통 살짝 알딸딸 하니 기분좋은 정도인데
한병에 끊긴적이 한번도 없엇는데
소개팅 나간날 네잔에 끊겨버린거에요.
저는 술이 취해서 끊기면 막 술 더많이 마시는 타입인데
저도 필름 나갓을때 있던 일이라서 무슨일이 있엇는지는 잘 모르지만
11시부터 기억이 없는데
집에 제가 2시에 들어갔나봐요.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속 괜찮냐고 연락오고 그러는데
저는 그분 의심하긴 좀 죄송하지만
어떤분인지 잘 모르니까
괜히 걱정되네요.
되도록 경험 있으신 여자분들이 답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첫 관계한 다음날 몸이 좀 다른 상태인가요?
저는 술때문에 속아픈거 말고는 평소랑 다른점은 하나도 없었거든요.
혹시나 해서 질에다가 손까락 넣어보려 햇는데
언제나처럼 너무 아파서 들어가지 않구요.
저 아무일 없었던거겠죠?
도와주세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