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나이는 언급안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저보다5살은연상이죠.
전 그분을 3달쯤전에 만났었구요..
엄청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매일 그여자분 일하는곳에 가서
청소도도와주고..그런답니다.
밤에 커피마시고싶다면
델꼬가서 커피(편의점용)사서
마시고 델다줍니다.
술에 취한 그여자분이 그러더군요
결혼할사람있다고..2년뒤에..
전안믿었죠..
몇일후....
어떻게 정말결혼할사람과 대면하게되었답니다.
전 굳이 피할이유가없었죠..
결혼?? 정말하게되면 축하할일이니까요..
전 순수하게 그여자분을 좋아하는거니까요..
결혼할사람은 여자분의 2살위죠..
남자분은 저보다 7살이나 많으신분이죠..ㅎㅎ
남자분이랑 저랑 진솔한대화나눴죠..
결론은 제가 빨리접는걸로..
말처럼쉽게 안되는게 사람마음이죠..미치겠음;
그리고요~취중진담..정말일까요?
당신(누나라고잘안함)이요~
결혼할사람이있는데..좋아하는사람도있으면서..
뭐 부러울게있다고
이렇게 술먹고댕기냐고요..
이렇게 제가 물었습니다.
여자분 하는말이
내가 정말 그사람좋아하는것 같니?이러는거에요
전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했었죠.
그렇게 보이기떄문에..
(그10년을 지켜봐온사람은
이여자분을 잊어볼려고도
다른사람잠시만나보고..
도저히 못잊어서
계속 지켜봐왔다는거에요..
그남자분한테 죄송하지만
참 바보같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면
왜그렇게 아무말도못하고 있었던건지....)
여자분이 말하더군요
부모님이 인정한 사람이다.
그리고 나도인정한다.
내성격받아줄사람 그사람 밖에없다고..그리고10여년이나 바왔는데..무슨감정
이 생기겠냐고..이런얘길하더군요.
제가 그랬죠 내가 받아주겠다고 훗;
결혼할사람이 있다는데
제가 굳이 남아서 재뿌릴..그런..거 싫어요..
몇번을 연락끊을 생각도하고 행동도했는데
이미 제생각 깊은곳 까지 그여자분이
와있었어요..
앞으로 어떻게할지 무궁무진 미스테리 한 스토리가 되어가고있어요..
제가 3달쯤봐온 사람이고요 너무좋아라합니다.
그여자분이 뭘해도
그자체가 이뻐보이니 돌아버리겠습니다.
콩깎지 심하게 씌였어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
ㅡ.ㅡ이상한테클이...럭키걸아니네..;;
럭키걸 답글안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