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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답글!!

마누라 |2006.01.27 15:02
조회 565 |추천 0

1.

첫째,아내친정에 가기 꺼려하는 남자들이 많다

평소에 자기 집에는 자주가면서 ,아내집에는 방문은 커녕 전화도 잘안하고 지내다가 명절에는 어쩔수없이 가야될것을 생각하니 ,걱정되어 안면몰수 명절 오바 증후군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둘째,음식 만드는것을 도와줄줄 모르는 남자들이 많다

요즘 남성들은 학력만 높아 영어단어와 수학공식은 잘알아도, 협동실력은 형편없다.명절음식 만들때 아내 목소리 듣기는 싫고 요리실력은없고, 양심없고 자존심만 많은남자가 많다. 실제로 내면수준과 비례한다.

셋째,참을성 없는 남자들이 많다

아내가 다 해주는 편안한 집에서 살아보다가, 아내의 친정집 환경에는 적응 못하는 어린애 같은 남자들이 많다. 한마디로 고생 안해보고 편하게 자란 남자들이다. 엄마들은 평생을 참고 살았는데....젊은남성들은 무슨 귀족이라고.... 또 아내의 친정부모를 웃습게 보는 남자들이 많다.

넷째,시기심많고 게으른 남자들이 많다

남성들은 1년에 2회정도 명절음식만들고 어른 모시는 것니 뭐 그리도 힘들 다고 ....
여성들은 맞벌이와 전업주부를 평생직업으로 하는데....그리고 여자들은 결혼생활때 명절기간동안 칠흙같은 험악한 시집살이 훈련도하는데.... 그리고 남성들이 티비볼때 ,솥뚜껑운전하다 온 아내가 형제들과 수다 좀 떤다고, 그걸 못참아서 시기하고 질투하고....툭하면 한국남자들 입에 달고 다니는 소리가 "같은 남자로써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동서들과 같이 오손도손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음식 많드는 것이 뭐 그리 힘들다고, 시댁가서는 동서 함담하기 바쁘고...설겆이는 부인이하라, 명절일은 부인이 다 하는게 당연하다고 날리다...

다섯째, 시댁은 왜 신경 안쓰냐고 따지는 남자들이 많다

여기에 대한 답을 주부들이 자주 하는 말의 한마디, "아내의 친정부모한테 못하는놈 시댁부모한테 잘하는놈 못봤다"... 남자들이 시댁을 부인한테 신경쓰기를 요구하는것의 속마음은 시댁부모한테 효도 하기위해서가 아니라 장인장모한테 하기 싫은 반감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남자들 아내친정에 조금이라도 해준것 있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아내친정가서 재산문제 역시 칼같이 나옵니다.

참으로 요즘 남성들은 한심 스럽다.
요즘 남성들이 게으르고.버릇없고 ,참을성이 없는 이유는 한마디로 단 한번도 절제된 생활을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여성들은 시집살이란 통제생활을 거치기 때문에 참을성이 있다
그보다도 더큰 문제는 명절전후에 이런 각종 글들이 난무하게 나와서 명절증후군이니 뭐니 하니까 그런면이 있다. 아무 생각 없는,개념 없는 남자들일수록 여자들의 허영심의 이용 대상이 됩니다.



저질놈들 하는소리.."사위도 아들처럼 생각해 주세요~~"...이소리 나불되는것들 주둥이를 미싱으로 박아버려야합니다. 이말을 바꿔보면 "장인장모를 친부모처럼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와 같은 말입니다. 장인장모를 친부모처럼 조금이라도 친부모처럼 생각한다면 죽어도 저따위 말이 주둥아리에서 나올수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아들처럼 생각해달라?...욕밖에 안나오는놈들이죠. 저질놈들 지가 저질인줄 전혀 모릅니다. 그런것들 나중에 꼭 지같은 그런소리 하는 사위를 본다면?

명절 증후군 타령하는놈들 치고 또 "시댁 생각하는 놈 없다"라는건 지나가는 멍멍이도 아는일입니다. 나이 좀 들은 아저씨들 자주 하는말이고..그런놈들 시댁가서는 또 못된 아주버니 행세합니다. 그런놈들 아내친정 집재산 상속 문제 나오면 칼같이 움직입니다. 원래 쫄병때 말 안듣는것들 고참되서 더 고참행세 하듯이...

 

명절증후군 타령하는 놈들 만약 요리나 애보라고 시켰놨다면?..명절에 운전하고 벌초하는것 실제로 몇시간 되지도 않습니다. 시간상으로 계산 해보면 정확하게 티비보고 술먹는시간이 더 많습니다. 여자들이 요리하는 시간 보다도 절대 많지 않습니다. 이런놈들이 나중에 더 못된 시아버지가 됩니다.

 

영국에서 조사한것 남자운동하는 이런사람들 나중에 시아버지 되니까 더 못된 시아버지가 되더라는것..실제로 할아버지들 말씀이 맞습니다. 장인장모한테 못하는놈 친부모한테 잘하는놈 거의 없습니다.


명절증후군 타령의 근본원인이 뭐냐하면... 아내집을 자기집으로 생각안하고 남의집으로 생각하고 있는것이 주원인입니다. 그러니까 저질놈들 맨날 손해본것처럼 희생한것처럼 나불됩니다. 그리고 정말 게으른놈들이 명절 증후군 타령 더 열심히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하는것도 없는것들이 말이죠. 그런놈들 평소에 장인장모한테 전화 한통 안하는것들이 거의 다입니다. 정말 저질놈들이죠. 명절 증후군 타령은 들을 가치라고는 전혀 없는건데..한국여자들이 당당하게 주장하지 못하는게 더문제입니다. 게으른 남자는 보호해서도 보호받아서도 안됩니다.

 

명절 증후군 타령하는 남자들에게 한마디..

"나중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 너 같은 사위 보세요!!"

 

 

2.

상식적인 성인 남성은, 커다란 틀 안에서의 사회와 이보다 작은 주변 사회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것이 당연합니다. 자신의 의무 자체가 하나의 사회적 권력이며, 자신이 해준 음식을 자신과 피가 섞인 아이들이 함께 먹는다는것을 기뻐해야 하는것이 정상적인 어른으로서의 모습이죠. 

 

정신연령이 어린애에 머문 남자들(직업적인 매춘부 말고...오히려 직업 매춘부를 욕보이는것이죠)에게서나 나올 수 있는 사고방식과 행동들입니다. 한국 사회가 얼마나 남성에게 유리한 관습과 제도들로 넘쳐나고 있는지를 역설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쾌락과 물질과 보호와 배려와 사회적 위치까지 어릴때부터 가만히 앉아 있으면 사회가 알아서 다 주어 버리니 명절 증후군이다 뭐다 멍멍이소리 나오는게 당연합니다. 물질적으로 굶주리기만 해도 풍족하게 먹을 음식 재료들이 눈앞에만 주어져도 그 자체로 행복감이 넘칠 수 밖에 없는게 인간이죠. 

 

노력하지 않아도 땀흘리지 않아도, 사회가 남편로서 어른으로서 아버지로서 사위로서의 위치를 그냥 만들어주고 숭배까지 해주니...땀흘리며 위치를 얻어내고 지키려고 하는것 자체가 쓸데없이 헛힘빼는 미친짓으로 보일 수도 있겠죠.

 

남성을 현실과 맞지 않게 지나치게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앵무새처럼 지껄이는 인간들 정말 돌머리들입니다. 더욱 어린애로써 인생을 장난으로 알고 살라고 남성들을 부추키고 그러한 환경으로 내몰고 있다는것은 아는것인지... 

 

주변의 어른들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떼만 쓰고 어리광만 피우고 자기주장만 강한 못되게 자란 의존적이고 응석받이 아이를 바로 키우기 위해서는, 책임감과 독립심을 키워져야 하겠죠... 오히려 더욱 왕자님 대접하고 받들어 모시면??? 이렇게 하자는게 얼빵한 여성페미들이 말하는 헛소리의 방향성이라는... 

※ 글을 그대로 복사하여 여자는 남자로 이렇게만 바꿨습니다..

    욕설이 들어가 있어 좀 그렇지만 양해바랍니다..

    저분께서 저렇게 써놓으신 것이라 그대로 복사했습니다..

    똑같이 하는것은 좋지 않지만 저분께서 이글을 꼭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여자나 남자나 다 같은 사람이라 생각됩니다..

    글의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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