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 아이디 빌려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300일 정도 사귄 남친이 있었는데...
서로 믿음이 깨지면서...헤어지게 됬어요..
물론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죠...
근데..그 남친 엄청 섹을 밝히고 좋아라 했던 사람이에요..
만나면서....서로 넘 안맞는다 생각하여..넘 힘들어하며 헤어지길 몇차례..
그러면 다시 남친이 연락해오고...
전 또다시 믿고 시작하고
근데 이번엔 정말 끝이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저 임신인걸 알게됬어요....
너무 가슴아프고 맬 불면증에 못견디게 괴롭고..........남친이 넘 보고싶더란 겁니다....
그래서 연락을 했죠.........
차마 임신이란 말은 못하고.....하지만 남친 넘 차가웠어여......
전 문자로 임신사실을 밝히고 책임질 필요없다고...(맘에도 없는말)했죠..
그랬더니 사실이냐는 문자가 마지막으로 연락한번 없더군요......
내가 저날해도 않받고........피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헤어진후에 알게된거니깐...자긴 알바 없단식으로 나오더라구요.....
빨리 지우라고......
그리고..저에게 상처되는 많은 말들을 한채..
그렇게 저 그놈 싹잊고...잘? 버티고 간신히 살고있죠...
근데...며칠전인가 같이있고싶다고 연락하는거에요..저 모른척 했답니다...
그랬더니 어제부터..지금까지..계속 저나하네요..
저....물론 않받았죠...........이놈..저 완전 갖고 논단 생각밖에 않드네여........
맞죠?남자들 심리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