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1살..몇개월전에 일이다..
친구들끼리..술을 마시고..각자 헤어졌다~
내친구과 나는 숙사생이었기때문에..곧장 기숙사로 들어가야했다..
통금시간이 11시..11시를 훨씬 넘기 시각 12시..몇분 ㅡ.ㅡ
나:야 어쩔수 없다..헌팅해서 어떻게 오늘밤은 넘기자..
그때 상황으로썬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 밖에서 잘수도 없는 노릇이고..
친구:알았다 ㅋ
솔직히 내친구 말도 잘하고..암튼 치밀한 놈이다 ㅋ
거기에 원룸촌이 많았다..
원룸에 들어가려는 여자들을 목표를 삼고 접근했다..(이상한 생각 마시길...)
친구:저기요 죄송한데요..기숙사생인데..문이 잠겨서 못들어가거든요?진짜 못할말이지만 잠좀 재워주세요..
헌팅녀:미쳤어요?처음본 남자를 어떻게 재워줘요?
그쪽두 두명..~
나:아 좀 재워줘요..잘못된것은 아는데..상황이 상황인 만큼 ..
헌팅녀:몇살이데요?(조금씩 관심을 보인듯 했다)
나:그쪽은 몇살인데요:
헌팅녀:22살인데요..
나:어 머여 친구네 ㅋ (어린놈은 안받아줄까봐 ㅋ)
친구:(그넘의 술이 문제였다) 어!누나네..아잉~~좀 재워줘요~~
헌팅녀:머여 친구다면서...
나:아 그게......
나이를 듣자마자 경비아저씨 부른된다 ㅡ.ㅡ
머여 그럼 동갑이면 재우줄라 했고만??ㅡㅡ 어이상실
나:아 진짜 한번만 재워져요..무슨학교 다니시는데요?
헌팅녀:XX대~
나랑 같은 학교다...가다가 얼굴이라도 마주치면 안되기때문에..아 그래요~~휴/`그럼 어쩔수 없죠~하구 얼른 나와버렸다..
몇일후.....티비시청을 하였다/
YXX 방송에서 길거리 인터뷰를 하였다..
마침 우리학교학생 대상으로..인터뷰를 해서..더욱 관심있게 보았다 ㅋ
근데..이게 누군가..ㅡㅡ 전에 헌팅녀들이 인터뷰를 하고 있던 것이다..
리포터:음 대학다니면서 황당했던 일이나..재밌었던 일 있으면 말해주세요~
헌팅녀:아 생각나네요~ㅋ 몇일전에 잇었던 일인데요,,,집에 갈려구 하다가..어떤 남자얘들이..상세하게...다 말을 하였다,,
리포터:혹시 그 남자들 이름이나 무슨일 하시는지 아세요?ㅎㅎ
개넘 ㅡㅡ
나:ㅋㅋ 가네들이 어케 알겟어~~
헌팅녀:아 ~같은 학교 다니구요...무슨과고..이름은....XXX예요 ㅎ
헌팅녀들이 복수인거 같았다...
다행이두...티비시청은 나혼자해서 다행이었다..
티비시청을 다한후..전화가 봇물터지듯 많이 왔다..
전화 한놈들의 말은 공통점
너 임마...그러는거 아니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