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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만 잠수...

샌님 |2006.01.31 21:55
조회 476 |추천 0

이별을 당하고 그동안 너무 힘들어 조언도 구하고 사람들 글도 읽어보려고 그동안 한참을 서성였습니다.

 

그래서, 댓글도 달고 그랬죠.

 

그리고, 제가 너무 가벼웠고, 가소로웠고, 찌질했다는 생각이듭니다.(올바른 한국말은 아니지만..^^*)

 

loving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물어보는게 없네요.. 근데 이별하고 나서는 사람들이 다 후회하고 되돌리고 싶어하고 그런거 같습니다.

 

진짜 사랑한다면 눈이 돌아가고, 누군가 접근한다고 넘어가고 따라가고 그러겠습니까??

 

저도 처신을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런 사람은 미리 안만나는게 좋을거라 생각이됩니다.

 

아니면, 그전에 정말 사랑한다면, 권태기때 상대방한테 이야기해서 해별방안을 찾아보고 싸울때 존칭을 써가면서 다투고 그러면서 서로에게 조심조심하면 아마 쉽게 헤어지자는 말이나 감정정리 같은거는 없을거 같습니다.

 

앞으로 잼나는 사랑들 많이 하시고, 또 이별하신 분들 쓰디쓴 맛을 보세요.

 

그리고, 급하게 매달리지 마시고, 그때일수록 시간을 ??생각해보세요. 남이 아닌 자기 자신에 대해서요.

 

아픈만큼 성숙한다는 그말은 이해가가고 받아들여지지만, 시간이 약이다라는말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이번에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도 한번 믿고 받아들이여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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