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내일,,,ㅡㅡ

이재환 |2006.02.01 00:27
조회 439 |추천 0

몆자 올려봅니다,, 2000년에 결혼해 5년차 가장임니다,,

사는게  넘힘드네여,, 결혼해 전 가게를하나햇읍니다,,

야식집을하나햇는데  1년 정도 지나니 장사가 되는가 싶더군요, 그즘 카드 를만들엇구여,,6개정도여..

그러더니 차츰 매출이 한업이 곤두박질 치드라구여,, 어쩔수 업이 카드에 의존해 생활하게 되엇구

참고로 전 부모님과 같이 살앗읍니다,, 어려운 상태에서 부모님하구 사이가 안좋아져 집사람과

수저하나 업이 집을 나오게 되엇읍니다,  당연히 카드로 여러군데 대출 받아 집과 살림 살이등등 을

사고 분가아닌 분가를 하게 되엇읍니다,가게도 폐업아닌 폐업상태고 벌이가 업으니 궁핖해졋죠..

할수업이 친구가 노가다 일을 해서 같이 나가게 되엇읍니다, 몇년하니 재미도잇고 먹구 살려니 어쩔수업이 열심히 하게 됫죠.연봉 3000정도 되니깐 괜찮앗죠..그러던중 보증 잘못서줘 법원 왓다갓다 하다

전세금 다 날리고 짐 월세로 쫒겨왓음니다,,넘 어이읍드라구여,, 요즘 일두읍어 진짜 만원짜리 하나 에두 벌벌 떨면서 사는데..넘 힘드네여,,신용불량에 백수아닌백수 생활에 월세도 3개월이나 밀리고,,,

전기 끈는다 허고 정말 돌겟읍니다,  아들 자는것 보면 넘 불쌍하고 저 자신이 넘 원망스럽네여..

일하고 싶어도 일두읍고 막막합니다,,  전 장기라도 팔고 싶은 심정이에여..

너 어려운 일이 만아  아무 생각업이 지내고 정말 자살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때가 한두번이 아님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성실히 살앗다 생각하는데,,,오늘 내일 자살 생각뿐이에여,,넘 힘드네여..

저보다 힘드신분도 만겟죠,, 조언좀 부탁함니다,,

두서업는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