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헉~~![]()
학원 마치고 친구집에 놀러 가던 길이었습니다..
친구집이 3층이라 노래를 흥얼거리며 계단을 올라 가고 있었습니다..![]()
3층에 올라온 찰라 눈앞에 검은물체가 떡 하니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무의식 적으로 아래에서 위로 훝어 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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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무스키~ 추리닝 바지를 내리고 그시기에 손을 댄체 흔들~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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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는 아니었지만 시선 3초 고정~~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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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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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끝이 아님니다....ㅠㅠ
저는 얼릉 친구 집에 들어 가서 혼자 18..18 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다가 와서.. 왜그러냐고....
저는 자초지종을 말해 줬죠...
평소 장난끼 많은 친구는 가서 확인 사살하자며 제손은 붙잡아 끌었습니다...
저또한 그놈 얼굴을 보고 싶었기에 친구 손을 잡고 슬금슬금 그곳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그놈은 도망가고 없었고.. 투덜거리며 집으로 돌아와 친구집에 들어가기 위해
현관 손잡이를 돌리는데...
"미끄덩~"![]()
이게 뭐야? 하고 손을 들여다 보는데....![]()
무엇인가 뜨뜻 미지근한 요플레 같은 액체가.......
"아~~~~~~~~악~~~~~"![]()
그놈 제가 들어간 집을 확인하고....
그집 문 손잡이에다가.......(상상에 맡기 겠음..)![]()
오늘 저 손바닥 껍질 벋겨질때까지 퐁퐁으로 손을 밀고~또밀고~~![]()
오늘 깡소주
한병을 나발불었는데... 아직 잠이 안옴니다......![]()
이자식~ 잡히기만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