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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고간 촛불 다시 켜드리고 갑니다~~~ ~~ ~

방랑객 |2006.02.01 13:30
조회 2,055 |추천 0

정처없이 떠난 방랑길 ... 차마 더 걸을수가 없어서...

발길을 되돌렸습니다.

 

가다가 길이 아니면 가지말라는 그런 말이 생각 났습니다....

방랑객의 꺼진 촛불 다시 켜고~

팬님들 곁으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오늘은 1주간의 방랑길을 마치고 새롭게 출발 합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와 채찍질 감사히 받겠습네다.

어허허허~

 

^&^~~~

 

 

♪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주는 인연보다 기쁨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 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되는 인연보다 복이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좋은글 중에서**

888 방랑객 옮김 888

 

끄고 갔던 촛불 다시 켜고 갑네다 ~~~

 

방랑객 마음 팬님들 곁으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

 

당신은 방랑객의 영원한 팬입니다!

 

방랑객은 당신의의 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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