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한게 있답니다...
예전에 사귀던 여자가 헤어진지 11개월이 지난뒤에 저에게 돈을 요구합니다..
돈 요구할 짓을 했냐구요??
그 여자랑 제가 사귈때 그 여자가 내게 전화를 건 금액을 요구합니다...
그 금액이 연체가 되고 연체가 되고 연체가 되어서...100만원이랍니다..
신불자까지 됐다고...합니다...
그게 무조건 저만에 탓일까요??
이여자...개념이 있는 걸까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혼자 계속 생각하다가..글을 올립니다..
님들 같음...이거 어떻게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