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원 사는 저랑 나이가 같은 여학생을 좋아합니다.
그 여자와 알게된 계기는 .. 그 여학생 위에는 언니가 있었습니다.
그 언니분이랑 저랑 사귀고 있었죠 근데 그 언니 .. 즉, 내 여자친구가
빼빼로 데이날 여동생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여동생에게 첫눈에 반한것입니다.
일단 당혹스러운 마음을 감추고 놀앗죠 .. 근데 저도 모르게 번호를 딴것입니다.
그 여동생의.. 저는 그 이후로 그 여학생 생각 밖에 안낫어요 그러다가 ..
저 여자친구와는 깨졋어요.. 그 여학생땜에.. 전 그리고 생각햇어요..
어떻게 해야할까 그여학생과는 이미 많은 친분 관계를 쌓앗죠 ..
내가 괜히 여자친구보고 여동생 불러서 같이 놀자고 해봣고..
또 안나온다고 할때마다 서운햇죠 .. 전 요즘 수원에서 노는데.. 수원가면...
딱 그 여학생 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그런데.. 그 여학생하고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
첫번째 문제 그 언니분이 즉 , 내여자친구 엿던 사람이 가만히 잇을가요?
좋아한다는걸 알면? 두번째 내가 좋아해도 돼는건가요?
그리고 세번째 사겨도 돼나요? ㅠㅠ 아 진짜 요즘 이 여학생 생각에 아무것도
손에 안잡힙니다..
빠른답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