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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고등학교는....

나라시 |2006.02.02 23:58
조회 322 |추천 0

대한민국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그렇게 뛰어난 명문고등학교는 아니지만...
잘사는 학생과 못사는 학생의 빈부격차가 많은 차이가 나는 학교입니다.
학교운동장은 잘사는 사람들이 놀고
못사는 사람들은 학교 뒷편 음지에서 놉니다.
물론 둘은 같은 학교 학생이지만... 만나서 어울리지 못합니다.
반장선거할때만 한반에서 얘기를 하지만...
머 반장선거할때만 친해지는 격이져...

 

어느날 못사는 사람인 황우석이가 이웃 학교에 가서
맛있는 사탕 만든는법을 공부해서 사탕 11개를 만들어왔습니다.
이사탕은 너무 맛이 있어서 전세계의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행복할수 있는 사탕입니다.
또한 이사탕을 포장을 해서 팔게되면 학교의 부와 명예또한 실로 엄청난 가치가 학교에 들어옵니다.
학생들은 배부르게 먹을수 있고 비싼 등록금을 내지 않아도 학교를 다닐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황우석을 싫어하는 사람이 선생님에게 찔렀습니다.
우석이 사탕 11개중 9개는 가짜이고 2개는 바꿔치기를 했다고....
학교의 명성에 치욕이 날수있기때문에...
우석이를 더이상 뛰워주지 말라고...
선생님은 우석이를 불러다가 진위여부를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우석이는 자기는 분명히 체세포 분열의 배반포 단계까지 갔다고 6개월만 시간을 달리고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2년을 기달렸으면 되었지..."
"6개월은 무슨..." 하면서 우석이를 퇴학시킬려고합니다.

 

====> 한국사람 정말 빠른가봅니다. 너무성급해서... 많은 실수를 합니다.
조금만 앞을 보십시요! 줄기세포... 누구나 다 만듭니다...
우석이가 아니라도 누군가 다 만듭니다.
너무 빠른 결과물을 바라지 말고
그것을 개발했을때 미래의 자원가치를 생각해본다면
줄기세포는 사기가 아닙니다.
세계에서 처음 가는 줄기세포원천기술 우리나라는 가지고 있습니다.

 

돈많은 학생들은 기술개발에 더 투자하세요!
학교운동장 몇평 더산다고 잘사는건 아니니깐요!
같은반학생들을 더욱더 음침 한곳으로 몰아냅니다.
자기살 깍아 묵는격이니깐요!
못사는 학생이 반장선거에 투표하지 않으면 반장도 없습니다.

 

못사는 학생들....
제발 이랫다 저랫다 하지 마세요!
무식한거 티내는것도 아니고...
우석이가 언론에서 좋아 하니깐 좋았다가
언론에서 비판하니깐
나도 덩달아 비판하고...
제발 현재사정과 미래사정을 보세요!
비판만 하지말고 남잘된다고 배아파 하지말고
자기를 위해 투자 하십시요! 가난하다고 항상가난한건 아니니깐요!

 

그리구 학교도 명성을 높이기 위해 학생들에게
수업료 더내라 하지말고...
학교 화단이나 꾸미지말고...
타학교에 투자라던지..
기술개발에 힘쓰세요...
이건 무슨 꺼뜩하면 국민연금이다 고용보험이다 의료보험이다...
혜택 눈에 띠게 좋아진것도 없는데...
왜 자꾸 세율을 높이세요!
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잘 가꿔살면되져...
그리구 선생님들...
제발 싸우지들 마세요!
배웠다고 하는사람들이...
맨날 싸우고...
학생들 공부좀 하게 싸우지들 마세요!


학교가 엉망인데... 학생들이 공부제대로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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