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넘 힘들어서 하소연 할때도 없고 해서....여기에 이렇게 올립니다...
여친이랑...이제 사귄지..300일 넘었습니다..
우리 커플은....제가..5년을 친구로 지내다가...사귀게 되었구요...통상 씨씨라 불리우며..
그렇게 작년을 보냈습니다....하지만....
여친이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고....취업문제도 있고 그래서 그런지...
저를 조금씩 멀리하더니..요즘은 전화를 해도 잘 받아 주지도 않는군요...
뭐.....취업에 대한 스트레서가 상당한건 인정 합니다...하지만...조금이라도 신경을 못써주는지...
요즘 여친....
학원에 다닙니다....영어 학원에..토익을 하기위해서...하지만 옆에는 선배라는 사람이..
항상 붙어 있고...아침저녁으로 차로 태워다 주고 있습니다...신경쓰지 않을려 해두..
저도 남자이고....사랑하는 여자인데..신경 안쓸수가없지요...제가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더군요...항상 붙어 다니다가 이렇게 연락안되고 그러니까..더 불안하네요~~
그래서 같이 공부 하자고 해도...신경쓰이고...그렇다고 절 멀리합니다..또...
친구는 옆에서 공부해도 되고...전 안되는 이유...저로서는 납득이 안가더군요~
친구나 선배들은 뭘해도 상관이 없고...난 옆에라도 있음 안되는...그런 맘...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이해가 가십니까?? 저만 이해하지 못하는건가요??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요즘 넘 힘드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