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게시판 글을 보다가 봤는데 산부인과에서는 어린나이에 자궁을 드러내는 여자 아이들이
있다고 하는데... 이유인즉 상습적인 성폭행 피해자란다. 오랜기간 폭행 사실을 숨기고 있다가
발견되었을때 병원에 가보면 이미...... 개쒸레기들!!!!
그렇다면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저지른 사람을 거세 시키는것은 가혹한 처벌일까?
개인적으로 찬성이다.
일단... 그런 잡놈들과 남자라는 단어로 묶이지 않아도 된다.
상습적 성폭행은 정신질환이다. 정신병은 쉽게 낫는 병이 아니고 특히 이렇게 강력범죄와
직접적 연관이 있을때는 그 기능을 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자궁을 드러내는 여자도 있는데... 그 여자는 억울하게 자기돈 내고 가서 자궁까지 드러내는데
상습적인 성폭행범들+상습적인 성추행범들 나라에서 나라돈으로 거세 시켜주면 되잖아~
사실 국민들 세금중 일부를 그놈들 거세 시키는데 쓰인다는것도 짜증나지만...
그래도 어쩌겠어... 그렇게라도 해야지... 성추행 범들은 억울하다 싶으면...
우발적인 경우 징역으로 처리하고... 상습범일 경우 손가락을 자르던 손목을 자르던~
이제 옛날처럼 이에는이 눈에는눈 할 필요가 있다. 강력범죄에는 특히...
비인간적이다? 우린 이미 비인간적인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러니 법도 거기에 맞춰서
비인간적인 인간들에게는 비인간적인 대우가 마땅하다.
살인보다 더욱 더 성범죄가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는 이유는 성범죄는 한 사람의 목숨을
끊은게 아니기 때문이다. 피해자 입장에서는 평생 죽지도 못하는 자신을 매일매일 죽이면서
살 수 있다. 점점 더 사회문제를 낳는다. 이런식으로 제대로 된 법의 처벌 없이 끝나니까
여성들도 사회문제의 핵심에 서게 될것이다. 남자들도 마찬가지다.
충분히 그지같은 세상... 저것들부터 처리하자... 거세가 과연 가혹한 형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