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화장실에서 큰거볼때 신음소리내면 변이 잘나오나요?
쫌전에 화장실가서 거사를 치루고 왔는데
옆칸에 어떤사람이 힘을 주면서 신음소리 비스무리하게 내더라구요
음..하아~ 음..하아~ 이렇게요
괜히 똥때리다 이상한 생각이...ㅡ.ㅡ;;
주로 아저씨들이 많이 그러는거 같던데 나도 나이 먹음 저럴나나 하는 생각도듬...
회사 화장실에서 똥때리다보면 신음소리내는 사람 트름하는 사람 통화하는사람 많이 봅니다.
근데 급한전화와서 통화하는건 어쩔수 없다고쳐도 똥때리면서 애인이랑 통화하는 사람은 먼가요
5분넘게 통화 잘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랑해자기~ 읍!하아~ 퐁당~ 그러더니 밑닦을 때까지
통화하더군요.... (* ̄ρ ̄)
혼자 대화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읍!읍!읍!아아...X발 X나 안나오네 자 다시한번해보자 읍!읍!읍!
힘열심히 주더니 방귀만 뿡뿡껴대고 아 X발 오늘은 날이 아닌가? 혼자말 또하고 5분넘게 X발 X나
욕해가며 항문이랑 열띤 토론을하며 결국은 끝내 X발 오늘 똥줄 안받네 이러더니 나가더군요
마지막으로 질문!!
볼일보면서 변기물 엉덩이에 안튀게 할수 고수분 비법좀 알려주세요 가끔 이게 퐁당~하면서 작은
호수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키며 엉덩이까지 튀올라오더라구요 내 변이지만 그래도 찝찝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