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가 16살 밖에 돼지 앉지만 저랑 성격이 비슷하신데 제가 그래서 손해본게 많거든요.
그래서 뭐 말하고 싶은게 있어요. 톡 보고 리플에 달구 싶지만 안돼서 그게
말을 할 때요 여자분께서 무슨말 하시더라도 되받아 치지 마시고 그냥 집어두세요.
계속 그러면 정말 싸움도 길어지고 사이만 안좋아지고 했던얘기 또하고 얘기하기도 싫어지고 그러거든요.
님 여친도 성격이 좀 되받아 치시는거 같은데 서로 그러면 어쩝니까 정말 그러면 얘기하기도싫어지거든요 그러니깐 꾸우우우욱 참고 걍 넘어가시는게 어떤지 ...
아유 하구싶은말은 잇는데 제가 표현을 참 드럽게 못해요 -_ㅠ 책좀 읽ㅇㅓ야 겠어요 =_ =
제가 넘 어리다구 해서 무시하지 마시구 그냥 알아두세요 제가 경험이 좀 있어서-_ㅠ
에시 글 갠히 썻어 바보같애 -_ㅠ 암틍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고 너무 따지지 마시고 이해좀 해주세요 ㅋ 중간에 끼어드시면 안돼요 그럼 태클거능줄 알거등여 일단 그런일 또생기시면 미안한데 이말부터 꺼내시면 어떨ㄲㅏ여ㅋ? 괜찬을꺼같지 않아요 ?애인이라면 싸워도 금방풀리잔아요 미안하단 말한마디에 그럼 흥분도 약간이나마 진정되고 그럼 전 이만 자야겠어요 톡 재밌게 읽었어요 ^^
아차 그리구 전 살아가면서 정말 말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칭구사이나 애인사이나 모든 사이에는 말이 가장 강력한 무기라구 생각해요 그러니 대화에 관한 책을좀 읽어보세요 그럼 싸움도줄이실수잇을거같고 성공하세요 ~ 제얼굴처럼 이뿐사랑 하세요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