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남친을 만난건 1년 쫌 안되네요
말씀드리기 좀 그렇지만....학벌좋고 돈 잘버는 남친에게 이런 면이 있다는걸 알게된건 첨 관계를 가지고 나서였죠...
다들 아시겠지만...여자들은 한달에 한번 그걸 하거든요...전 조금 불규칙해요...
어쩔땐 한달에 한번....어쩔땐 한달두 안되서 할때두 있구....어쩔땐 한달 반이 되어서 할때두 있구....하지만 생리통은 별루 없는 편이에요...
근데 문제는....제가 생리가 불규칙 하다는게 아니라....남친이 꼭 제 생리할때 그걸 원해요....
사실....저희는 콘돔이나 피임을 안하거든요....그래서 남친이 사정할때도 사정 직전에 빼서 제 배 위에다 하거든요...근데 남친은 안에다 사정하는걸 넘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생리중에는 임신될 확률이 거의 없으니까 자꾸 제가 생리할때 하는 걸 원해요....물론 안에다 사정하구요....근데 전 그게 정말 싫거든요....그러고 난 담날이면....제 몸안에 있던 남친의 정액이 자꾸 세어 나오고...불안하기도하고 끈적끈적한 느낌이....전 정말 싫거든요...
또하나 중요한건....남친이 입으로 하는걸 너무 좋아해요...이해가 잘 안되시겠지만 제가 하는거보다 남친이 제걸 하는걸 더 좋아라 합니다....-.-;; 한번은 남친걸 해주다가 제 입에다 해버리는 바람에 다신 하기 싫더군요....별로 하고 싶진 않았지만....저두 미안한 마음에...
물론 생리중에도 어김없어요.....피가 줄줄 나와도 합니다....완강히 거부해도 해요....전 정말 싫거든요...여자분들은 다 아시겠지만...냄새나고 불결하고....아 정말 생각하기도 싫네요....
남친이 변태 기질이있는걸까요?? 아무리 얘기해도 듣질 않네요.....어쩌면 좋죠...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 하신분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