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만난건..
작년11월이였습니다..
그때 전 면접을 보러갔엇구..
거기서 여자친구를 처음만났엇습니다..
전 면접에 합격해서..
여자친구와 알게되었죠..
처음에는 서로 다른시간대에 일했습니다..
여자친구가 같이 일하는사람하고 힘들다고 못하겠다고
저보고 오전으로 내려와 달라고 하였죠..
그래서 저는 사장님께 부탁하여 오전으로 내려가게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서로 사귀는 정도가 아니였습니다..
서로 사귀기 전에 여자친구가 제 무릎에도 앉고...
제가 뒤에서 안아도 아무말없었습니다..
사귀기전에는 남들이 보면 정말 사귀는줄 알았을겁니다...
그런데 제 생일전날 제 생일은 12월25일 이죠
12월24일날
여자친구가 케익을 사오고 둘이서 생일을 보냈죠...
그날 여자친구에게 고백을 하여 사귀게 되었구요..
그날 저희집에서 술이좀되서 같이 그냥 잠을 잤습니다..
다음날 여자친구하고 같이 출근하는날이라 같이 출근을 하였고
퇴근하여서 여자친구가 미역국을 끓여 주었죠..
하지만 문제는..
여자친구와 같이 일을 그만두고 나서 부터였죠...
여자친구 나이는 20 제 나이는 24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컴퓨터를 너무 좋아합니다...
아주 빠져살드시 합니다..
쎄이나..싸이나...아주 둘다 빠져삽니다..
카트라이더도 마찬가지구요..
처음에는...
나도 저나이때 그랬으니까..
하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제가 자기 남자친구인데도 불구하고..
싸이에 저를 공개를 하지도 않고...
네이트온으로 오는 쪽지들도..
사람들이 여자친구에게..
어디냐 물어보면..
아 ... 나 수원이야...
이러고 말아버립니다..
옆에서 저는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런말 하면 당연지사 서운한거 아닙니까..
한때는 어떤 남자에게..
사랑해.. 이런쪽지가 오던군요..
그래서 그냥 넘어갔는데..
또 한번 오던군요..
내가 니 서방이자나..
그래서 저 사람누구냐고 물어봤습니다..
아는 오빠라고 하던군요..
그런데 제말은..
자기가 남자친구 집이라고 했으면..
그사람이 아무리 장난이라고 하지만은..
그런 장난 치겠나요??
제가 옆에있는데두...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화나서 그랫지만..
시간이 점차 지나가자 이해할려고 햇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제가 술먹고 서로 커플다이어리에
우리 공개하면서 사귀자고 해도 여자친구는 그냥
보고만 말지...
항상 제가 한말은 모르는척 하는거 같습니다...
전 제 주위에 있는사람들이 다 알거든요...
그래서 전 여자친구와 아는누나와(여자친구도 아는사람) 과
같이 술을마셧습니다..
그래서 전 예전에..
사귀던 여자와 동거하던 얘기를 했습니다..
그것도 직접적으로 한게 아니라..
여자친구도 알고있던 사실이였구요..
전 속이면서 사귀고 싶었던 마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어떻게해서 그 얘기가 나왔는데..
다짜고짜 여자친구가 그러는겁니다..
자기도 나 만나기전에 한남자와 잠자리를 하였는데..
그때 얘를 가졌다고..
그래서 지웠다고..
전 열받아서
아무말없이 그냥 그자리에서 박차고 나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울면서 매달리더군요..
전 술도 그날 좀 마셧고..
그래서 열받아서 욕좀 섞이면서..
나라고 그러면서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끝까지 잡고 있더군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무서워서 그러는지
기절을 하고말았습니다..
그래서 전 여자친구를 업고 깨울려고 했는데
도저히 일어나질 않더군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여관으로 가서
외박을 하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집은
어머니 남동생 새아버지 이렇게 새식구 삽니다..
새 아버지는 삼촌이라고 부르는데..
정말 고지식한 사람입니다.
여자가 저녁 6시넘는걸 시러라합니다..
그래서 전 그날 이후로 여자친구집에 찍혔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아팟죠..
구정때 여자친구가 집에오라고 하여 갈려고 햇는데..
모든게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제 잘못이 크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젊은 남여가 하룻밤을 보낸후로...
너무 많은게 달라졌습니다..
새아버지라는 사람은
제 직장으로 찾아와
제주소.. 제 연락처 알아서
제게 연락을 게속하였습니다..
그날저녁
그 새아버지는 저희집 앞에서 xx 너 죽여버린다..
이렇게 글을 써놓고 갔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누나하고 둘이살고 있는데
저희누나는 그게뭔지도 모르고...
많이 화가 나있었죠..
전 어쩔수없이 사실대로 말했죠..
그래도
전 누나한테 여자친구 집에와도
아무소리 하지 말아달라고 하였죠..
누나도 알았다구 하엿구요..
그런데
시간이 점차 지나자..
여자친구가 저희집 올대마다
네이트를 켜놓고 싸이를 하는겁니다..
그럴때마다 쪽지가 올대마다
제 느낌으로는 숨기는거 같습니다..
저랑 사귄후로는 방명록에 글한번 남긴적없습니다..
그래서 많이 싸웠죠..
싸울때마다 제가 술마실때마다..
나 너무 힘들어서
너랑 사귀기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하였습니다..
제 입에서는 하지못할말을 꺼냇습니다..
여자친구는 받아들였죠..
간단히 줄여서 말하겠습니다..
몇일전
전 고향에서 친구가 서울로 이사와서
친구와 친구여자친구와
저와 저의 여자친구와 함게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와 지하철에 들어갔는데
여자친구 손을 잡는데
반지 느낌이 나는겁니다..
그래서 봤습니다..
그랬더니 전에 사귀던 남자 반지더군요..
그래서 그거 왜꼇냐고 하니까
굴러다니길래 꼇다고 합디다...
전 무지화가났었죠..
그전 부터 그렇게 끼지말라...
버려라 했었는데..
결국은 제 말은 개밥에 도토리 된격이죠..
당연한거 아닙니까..
제가 자기에 지금 남자이면 그 반지를 낄 이유가 없잖습니까??
그래서 전 그날 술왕창먹고 여자친구와 대판하였죠..
그래서 집에왔는데
같이 집에서 누워있는데..
누나가 여자친구가 집에들어갈시간이 훨 넘었는데
왜 안들어보내냐고 꾸중들었습니다..
전 거기서 홧김에 누나랑 아주 대판싸웠죠..
옷장집어던지고 성격나와버렷죠..
그래서 다음날 여자친구를 만나고
몇일이 지나..
여자친구가 그전에 좋아했던남자(반지줬던남자아님)
만난다고 합니다..
첨에 여자친구가
나 몇월몇일날 친구 만나..
그러니까
전 궁금해서 누구만나는데..
이러니까
몰라두되...이러는겁니다..
전 그래서 그사람 이름꺼내면서
그 사람 만나지 하고 물었습니다..
머물거리면서
결국은 맞다고 합니다..
군대가기전에 본다고 합니다..
아무리 지금은 친구라고 하지만은
만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그 남자는 자기가 남자친구 있는줄도 모릅니다..
전 너 아라서 해라..
하면서 화낫는데..
차마 싸울수는 없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게 점차 의심이 되어갔습니다..
여태껏 모든상황이..
내게는 그 사람에 믿음을 놓지 않을려고
정말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던진 돌맹이에
결국은 금이 갔네요..
그 일이 있기 일주일전에도
크게싸워서
서로 이해하고 노력하고 배려하고 그러기로 했고
여자친구가 믿음을 주고 믿기로 하엿는데도..
결국은 첨과 결과가 똑같습니다...
그래서 전 이틀전 헤어지자고 여자친구에 말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처음에는 아무말 않더군요
저는 미안하다는 말이 듣고 싶지않았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였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 직장앞에서 그말을 꺼냇는데
여전히 여자친구는 그 버릇 그대로
나 일해야되 하면서 들어가버리더군요...
그래서 그날 친구가 술먹자고 하여
나가서 술한잔먹고
여자친구를 만났읍니다..다시
전화를 하여 끝날때 갈테니까 그렇게 알라고
여자친구고 그렇게 알아들었구요..
여자친구에게 그랫죠
내가 너한테 왜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냐고
우리 약속했었잖아..
서로에게 믿음주고 믿음을 갖기로 ...
제가 여자친구에게
많은걸 바랬나 봅니다..
여자친구에게 어려서 하는잘못을
늘 여자친구에게 하지말라고만 하여서
여자친구가 제게 그러는겁니다..
그 버릇들 노력해도 안되는걸 어쩌냐고..
그래서 그날 싸우고...
여자친구가 그러는 겁니다..
우리 헤어진거 아니냐고...
맞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했으니..
헤어진게..
그래도 전 자기가 노력할줄 알고 붙잡아 줄거라고 생각했읍니다..
그게 아니더군요..
결국은
예전에 자기 아버지가 그런 성격 가지고 있어서
거기서 실망을 했답니다..
전 저에게 기회를 한번만 더 달라고 하였습니다..
너 정말 나를
니 성격하고 70만원에 바꿀래 하니까..
어..
어...
어......
몇번이고 똑같은 물음입니다..
제 눈에는 그렇게 안보였는데 말이죠...
그래서 붙잡았습니다..
몇번이고
여자친구가 마지막 기회준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일주일 동안 만나지 말고
데리로 오지도 마중나오지도 마라구요..
일주일후에 전화할테니까..
일자리 잡구
서로 변화된 모습으로 보자더군요...
앞으로 여자친구가 싸이안한다고 하더군요..
10일전부터 여자친구가 싸이비번 잊어버려서 싸이안하거든요..
그래서 전...
그럼 너도 싸이하지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잘못 말한거 같습니다..
차라리 하라고 하고..
공개하고 사귀자고 말하걸 그랬습니다...
그래서 요즘 전 일자리 알아보러 무척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은 12시 넘었으니..
그 좋아하던 사람이 오늘 만나기로 하는날인데
2시에 출근해서 10시에 끝나는데...저녁...
만날련지 모르겠습니다..
서로 그렇게 말하고 나면서...
일주일동안 연락도 아무한테도 하지말고
싸이도 하지말고
보러오지도 말고 마중나오지도 말라고 그렇게 말하고 가버렸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전 오늘 너무 보고싶어서
여자친구 끝날시간에 갔습니다..
하지만 가게 문닫혀있고
끝낫더군요
결국은 허망하게 돌아왔죠..
너무보고싶어서
멀리서나마 볼려구 갔는데 말이죠..
요즘 밥도 안넘어갑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뿐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렇게 일주일동안 서로 약속을했는데
오늘 그 여자가 그 약속을 어겼군요..
다른남자를 만났더군요..
전에사귀던 남자를요..
현재를 친구라고 하지만요..
그래서 전 그 남자에게 어제
연락을 했읍니다..
그래서 그 남자와 합의끝에..
여자친구를 몰래 그 목격을 하는것처럼 하기로했읍니다..
그런데
이게 울어야 하는건지
뒷통수 맞는격인지..
절 보고 그냥 말뚱히 처다봅니다..
그 남자는 누구야 하고 물어보고
제 여자친구는 니가 아는사람 아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전 다가갔죠..
그러더니 남자분이 누구세요 하고 물어보데요
xx 남자친구인데요..
이랫죠.. 그남자는 물로 연극이였구요..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다음에 얘기하자구...
지금 가봐야되니까 가야된다고 하면서여..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물어봤습니다...
니겐 저사람이 나보다 더 소중하냐구..
그렇답니다..
그 일주일동안의 약속이 모두
내 허황된 생각이였던거같습니다..
그래서...
이따 여자친구 일끝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하죠??
2/5 (추가내용)
어제 그여자 만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사랑받을줄 모르면 사랑하지도말고 주지도 말고
배려할줄 모르면 너또한 배려따위 바라지 말라고..
그러고 END ^^
아참..읍니다..습니다로 고쳤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