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폰을 도둑맞아 한개를 구입 했습니다.
요즘 광고 잘나오는 이효리폰..v840을 구입했는데...
이상하게 안테나가 수신이 잘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교품을 받고, sk에 전화해서 품질상테 확인했는데도 이상하게 안테나
수신률도 떨어지고, 소리가 막 끊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삼섬as센터 가서 처음에는 친절하게 잘해주도라구요
as받고 이젠 잘되겠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또 같은 증상으로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환불을 받으러 갔습니다.
앞 안내 데스크 여자분이 7번 as하시는 분으로 가러고 하더군요.
그래서 갔더니 사람이 좀 있더라구요,,
좀 기다리겠네 라고 생각하고 있었더니...50분이 다 넘어가는 겁니다..
저보다 늦께 온사람들은 더 빨리 하고 가니 분통이 터지더군요..
전 처음에 예약한 사람인줄알았더니 그것도 아니고 열받아서 이 사람은 나보다 늦께왔는데
저보다 빨리 하는게 어딧냐니깐..as기사 주위에 있는 휴대폰을 보더니 고객님 이름이 뭐냐고 하더
군요..그래서xxx 라고 하니 이름이 없다는 겁니다.
전 휴대폰을 안냈다고 하니... 휴대폰을 내야지만이 된다고 하더군요,,
전 어이가 없어서 그럼 앞에 있던 여자분이 7번쪽으로 가서 기다리면 되니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그런것도 설명안해주고 있으면 누가 그걸 아냐고 했죠..
그래도 그 기사분이 아..그러면 죄송하게 됬습니다,
이 한마디만 하면될것을 계속 휴대폰을 주셔야죠 하는 겁니다...
참나...그럼 그런것도 말을 안해줘 놓고서 그렇게 하니,.참 열받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