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아이뒤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사정상....
그녀와 만난지 3년째되던 날이엇습니다...
그때..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에... 헤어지게 되었지만....
아직도 생각 이나고 잊을수 없는 전..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녀와전... 만나서 사귀어서...1년동안...아무 문제 없이...
정말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여친은 저보다 2살이 많았죠...
문제는 1년 되는날 발생 했습니다....
여차 제차 기념으로 모 놀이동산으로 놀러를 가게됐습니다....
일정상 1박 2일로 잡고... 놀러가...호텔을 잡아 숙박 하게 되었습니다...
술도한잔 먹고... 놀대로놀고.. 잠자리에 들게 됐죠.....
이런 상황에서 여친 가만놔둘 남성분 있으신가요????
그렇고 그런 상황이 연출됐져.....
근데.. 여친이 처음이라 도저히 몬하겠다고 하더군요.....
그 모습에 술이 확 깨더이다... 안했습니다.. 아껴주고도 싶었고...
담날 일어나서 또 잼나게 놀고 집으로 복귀 했습니다....
그러고 한 2주쯤 지났을까... 여친에게 이런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 자기야~ 우리 그때 놀러갔을때 하려던거... 계속해보자..." ㅡㅡㅋ 당황...![]()
순간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엇습니다... 뭐..어찌어찌.....
저희 집이 비게되어 저희 집으로 여친 왔습니다.... (전 깨끗이 씻고...목욕재개하고 기달렸드랬죠..ㅡㅡㅋ)
어찌어찌.. 관계를 가지고... 그날 부터 우리의 악연(?이라고해야하나?) 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녀 그이후로 매일 저에게 관계를 요구했습니다.....
전 예전처럼... 만나면 영화도 보러 가고... 어디 놀러 다니며 술한잔... 드라이브 한번 할수잇는....
그런 데이트를 원했지만....우리의 일상은... 일마치면 (저희집이 부모님 일때문에 항상 10시전에는 비어있었음...) 저희 집에와서 관계를 가지고....
끽 해야 관계후 나가서 영화 한편 보고.... 제가 밖에서 만나자고 한날은 DVD방에가서 영화보며 또 하고..
2년의 세월이 흘럿습니다... 그 2년동안 처음 만났던 1년동안 보다 추억이란 것은 찾아 볼수없었습니다..
나의 머리속엔 오직 관계하는 기억만이 남아있게되고.....
휴일에...제가 집에서 잠을 자고있어도... 제옆에 누워 제손을 그녀의 거기로 가져갑니다....
(이젠...여친이 저희 집엔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었음....)
이건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게 되고.... 문득..!! 처음 우리 관계하던날이 생각 났습니다.....
처음이랬는데... 처녀막 에서 나오는 빨간액체(?)도 보이지 않았고....
여친에게 물어보니... 물론 당연 처음이었다고... 근데 왜 안나왔냐... 자기도 모른다....ㅡㅡㅋ
할말 없었습니다.... 뭐...그런게 중요한게 아니었기에...
세상 남 녀가 아무리 색 을 좋아해두.....
2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해보싶시요...... 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그녀는 힘들지도 않은지....
더이상 버틸수가 없었습니다.... 사귄지 3년쯤 되던날..1번 싸울 일이 생겨 싸우고 난후......
차라리 잘됐다 생각이들고... 제가 헤어 지자 했습니다....
여친 울면서 매달리고... 저또한 혼자 많이 울었습니다.....
이젠 여자 힘들어서 사귈 맘도 없다니까... 그럼 다시 여자 사귈맘 생기면 기다릴테니 돌아오랩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1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제머리속엔 그녀생각외에 다른 여자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1년동안.....
다시 연락 하려고 몇번 맘도 먹었지만... 겁도 나고..........
1년이란 세월..정말 짧고도 긴세월입니다..그동안 그녀에대한 얘기도 많이 들어서....
어떻게 생활하고있는지도 알았기때문에... 기다린다던 그녀는 이제 돌아올수없는 길로 가버린지도 모릅니다....
정말 이대로 그녀를 잊어야 할지... 아니..잊을수있을지...
아니 잊어야만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