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여에서 악플만 있어서 이쪽으로 옴깁니다..진짜악플말고 진지하게 예기해주삼..아주심각해요..
남일이라고 말함부로 하는건 안되겟죠?
-----------------------------------------------------------------------------------
저는 이제 24살되는 남자입니다...
처음 제 여자친구를 알게된것은 3달이었습니다...
오늘처럼 눈오는날 제가 너무 시간에 느져 뛰어가다가 부딧혀서 만난 여자입니다
그여자의 상태는 아랑곳하지안코 저는 명함을 주면서 "다치신데 있으시면 나중에
연락주세요" 이러케 예기하고 항급히 그자리를 떠버렷습니다..
그리고나서 4일후에 연락이 왔엇거든요..저는 우선 그때는 너무 죄송햇고요 제가
회사일로 넘 바쁜일이 잇어서 미쳐 그쪽분 상태를 못무러 바따믄서 죄송하다고
하니..그여자분께서...전 괜찬아요 ... 그쪽분은 괜찬으세요?...이러케 무러바서 제
전 괜찬습니다..이러케 대답을하고나서...전화를 끝엇습니다...그러다가...한 일주일
지나서 우연히 회식 자리에서 그여자를 만나게 된거였습니다...이제부터 복격적인
제 아프고도 아픈 사랑 예기를 하겟습니다..ㅠ
그 술자리 이후 저희는 많이 친해져서 서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가끔 둘이 여행
도 가고.....여행가서 절대로 그런이상한일은 업었습니다....(__)
하여튼 너무행복한 나날들이었습니다...하지만 저는 그녀에게 잘해줄 자신도 없었
고 제가 그녀를 사랑하게 되면 그녀와 멀어질까바 아무말도 못했엇는데...크리스마
스날저한테 우리 오늘부터 서로 이성으로 만나볼래?이말에..전 행복햇지만 불안햇
습니다...난 이대로도 조은대 우리가 정말 행복할까?...이런생각도 햇구요...하여튼
사귀기로 하고 12월31일날 정동진 가서 모래 사장에다가 우리 너무 행복해요 이런
글도쓰고...해도 보고..근데 해가 잘 안보엿음..ㅠ...그러고선 행복한 나날들만 있을
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역쉬 저의 서툰사랑에 제 여자친구가 많이 상처를 받
앗나 봅니다....전 정말 그녀한테 실력도업는 노래도 연습해서 불러주고 그녀가 갑
자기 나 이게 먹고싶다하믄 그자리에서 입는체로 일어나 바로 사다주고..보고싶다
믄 바로달려가고...이러케 했는데 그녀는 왜 저한테 갑자기 "널 내가 사랑하지안을
꺼같아" 이런말을 하는걸까요?;; 저 그래서 그녀한테 "사랑하지않아도돼...내가 부
족해서 그런건데 어차피 난 니가 잠시나마 내곁에서 웃어주고 날불러주고 그것만
으로 너한테 감사한걸" 이러케 말햇습니다...제 여자친구 울더군요...그래서 안아 주
었거든요..제여자친구가 "헤어지자....."이말을했을때 저 진짜 죽고싶었지만 그래도
한번쯤 기달려 보는 사랑도 괜찬치 안을까여?;; 다른 사람이었다면 제가 가진것 딱
하나빼고 전부를 주었어도 힘들고 아프면 말것을 그녀에게는 제 모든것이 아닌 심
장을 주어서 잊기가 힘들고 눈물만 흐립니다...전 이제 살아도 사는게 아닌거 같습
니다..회사일도 잘안되고.....핸드폰만 만지막 거리면서 그녀의 전화번호가 뜨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지금 이글을 쓰는 시점에도 말이에요.....기달리믄 정말로 그녀
가 뺒어간 제 심장을 다시 돌려 줄까여?.... 답변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악플은 절
대 안되요 그녀 욕은 절대로안되고요...그냥 조언해주실분만 리플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