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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새벽 천의 한테서 온 전화 ㅡ,.ㅜ

톡톡 |2006.02.07 14:09
조회 471 |추천 0

PM 10:00 경 ..

샤워를 하고 나오니 문자 한통 (메세지가 도착했어요.. 빨리확인하라고오ㅡㅡ)

형 내가 그여자애 좋아하는것같애 아닌것 같애..

-기현-

음 .. 걍 관심있는거지.. 좋아하는 단계쯤 ..

-나-

잠시후..

 

맞지 맞지 근데 나 오늘 그여자애한테 고백할려고 ..

-기현-

어~ 그래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잘해라~~

-나-

일케 간단히 대화를 하고 취미인 음주가무를 즐기기위해 바람을 쐬고있었다...

 

AM 02:04분 경

♬~다시 사랑 하고 싶어 너무 보고싶어 ♬~

(나) 여보세요 ..

(기현) 혀엉... 나 쫑났어 흑흑흑 ...

(나) 어 ..ㅡ,.ㅜ말했냐? 머래

(기현) 어 앞으로 연락하지 말래 ㅜㅜ

(나) ㅋㅋ 그럼 연락하지마 ㅋㅋ

(기현) 죽을래 .. 나좀 달래줘 ..

(나)  어 .. 죽을래? 이새끼가 술처먹더만 드뎌 돌았네 ..이런 샹늠

        일단 낼애기하자 .... !@@%$#^%#!^%$^&^##$

여기서 ..

(기현) 안에 .. 나지금 집에가는길인데 달래줘어~ 아 18 짜증나 낼 아침에 나 안보이면은

          병가 써서 출근안한거야 알았지 .. ㅡ,.ㅜ !#%$^&^*(&^^%&%%$#&&

(나) 어 닥치고  잘들어가고 낼보자 ..

 

오늘 천의 본사람 없죠??????

혹시라도 보면은 위로의 말이라도 ... 

 

근데 함만더 말까면은 죽는다 ㅡ,.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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