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제가 자살을 할지 아님 시어머니가 저를 죽일지...
그냥 죽기에는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야 억울하지라도 않을것 같습니다.
차후 제가 없더라도 인간이 인간을 계롭히는게 얼마나 잔인한 일인지
그걸로 쾌감을 얻는 인간들은 인간이길 포기했다는걸 ,짐승이라는걸 다른 분들도 알아야 할겁니다 ...
나중에 시어머니가 거짓말을 한다 해도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만은 그게 진실이 아니란건 알고 듣기를 ,짐승이 짖는다고 생각하며 들어주시길 바랍니다(매일 거짓말만 해서 이제 더이상 믿을수가 없네요.시어머니라는 작자는...곧알게 될겁니다)
몇몇 사람들은 제가 몇몇가지 조언을 구하느라 저의 집일을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이세상에 없어지고 나면 시어머니라는 작자가 어떤 거짓말로 사람들에게 거짓말 할지 모르기 때문에 사실은 밝히고 죽어야 겠다는 생각에 글을 남깁니다.억울하게 죽엇는데 죽어서 까지 억울하지는 않겟죠?ㅡ.ㅡ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글로도 다 표현 할수가 없습니다.
전 2005년 6월말에 일본에 있는 제일 교포와 결혼을 했습니다.지금 현재 결혼해서 일본에 살고 있구요
이제 갓 7개월 남짓 지났네요.후후 아직까지 신혼의 단꿈에 젖어있어도 뭐 한판인데...
이 모든 문제는 제목에 나와있는것 처럼 시어머니라는 어떤 미친년 만행으로 모든 문제가 발생하여 거의 지금은 결혼 생활이 파경에 이르렀고 지금 저의 생활도 사람이 사는거라고 말할수가 없습니다.
남자 집 엄마는 결혼전 땅이 있니 집이 있니 그러더니 막상 결혼한다고 하니깐 빚을 내어서 아들을 장가 보내더군요...솔직히 조금 처음부터 믿음이 안갔습니다.
그래도 우린 중매결혼도 아니고 연애결혼이니 우리 둘만 좋은면 된다고 생각했엇고,부모의 재산을 탐낼 생각도 없습니다.
제가 시집갈때 저의 어머니는 거의 속이 상해서 밤새도록 눈물로 지새었습니다.
그이유는 밑으로 글을 읽어 내려가시면 왜 그렇게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는지 알게 됩니다.
엄마 나 정말 엄마 한테 미안해! ㅜ.ㅜ 언제든 내가 엄마한테 진빚 모든거 엄마한테 다 갚아 주고 싶어
철부지 딸때문에 엄마 이제 울지마.내가 어쩜 엄마 딸이 아니었으면 엄만 더 행복햇을지 몰라.
정말 너무 너무 미안해!
전 다른 신부들처럼 시가쪽에서 오는 진주세트나 화장품세트나 가방같은 신부들이 받아야 하는건 받지도 못했습니다.그런건 요즘 생략하는 집도 있고 하니 저의 둘만 사랑한다면야.. 그런 거들은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혼 할때 남자집에서 신부 반지 해주고 여자집에서 신랑 반지를 주며 서로 오가죠???
물론 잘사는 집은 시계니 뭐니~ 등등하지만 저흰 그냥 결혼예산을 작게 하기위해 결혼반지만 이쁜걸로 하자고 했습니다.(남자집쪽이 잘산다고 저희집 그렇게 기죽이더니 다 생략하자고 남자집에서 제안해서 그렇게 하기로 햇습니다.그이유는 하도 그 미친년이 어떤 집에는 누구를 장가를 보냈는데 며느리가 밍크코트를 해왔고 뭐를 해왔고 하도 귀가 달도록 말해서 그럼 여자가 그렇게 해가는 만큼 남자도 집사고 뭐사고 다 해야 되는거 아냐고 하니깐 갑자기 이런말은 난데없이 사라지고 모두 생략하자고 하더군요.속보이는 짓이지요?아들 장가가는 경사에 한몫잡을려는 속셈으로 뿐이 안보입니다.
부모라면 자식이 행복하기만 하면 된는거 아닙니까?돈 많다는 사람이 왜 그러나?알뜰한가?
이렇게 좋게 생각을 햇죠...저희 엄마를 만나서 그 시어머니라는 그 미친년이 아들 장가보내면서 그렇게 돈있다고 난리치더니 나중에 제가 일본으로 시집와서 알고 보니 일본 바닥에 오만 빛을 다져서 빛까지 내서 아들 장가보내놓고는 땅문서를 꺼냈다가 넣었다가 ...자기가 가지고 있던 보석들(비싼건 아니고 전부 저가 다이아에 흠집난 진주들)자랑이라도 하듯이 꺼냈다가 넣었다가...이런짓 조금 저속하게 말한다면 가짠타고 하죠???
저희 어머니 젊었을때 부터 20년 넘게 장사를 해오신 분이라오래 얼마정도 의 값진 물건인지 하는거는 바로 보면 아십니다.
저희 어머니왈 땅도 고작 200평도 안되는거에 (나중에 알고보니 땅도 전부 대출을 해서 손에 남는건 천만원도 안되는 그냥 종이에 이런이런땅 내 명의요 하는식의 남들에게 보여주기위한 문서만 있는 물거품같은거에)집은 전세 빼면 2천만원도 남지않는 빌라에 싸구려 보석 가지고 와서 앞에서 난리도 아니였다고 집에 와서 웃기지도 않아서 코웃음만 짓다가 왔다 합니다.
제가 시어머니와 같은 동년배 의 나이였다면 부끄러워서 이런 유치한 짓못할겁니다.
한시간 동안 그것들을 꺼냈다가 넣엇다가 시어머니라는 작자가 커피숖에서 결혼에 대해서 이야기는 안하고 그 미친짓만 계속 했답니다. 저희엄마가 하도 정신산만해서 저희 나이에 그런땅 없고 집한칸 마련 못했는 사람이 어디있겠냐고 그냥 좋게 말하는 투로 쪽을 줬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저희집이 그렇게 찢어지게 가난한 집은 아닙니다.그냥 보통의 집과같이 가끔 돈이 쪼들릴때도 있지만 그냥저냥 먹고 살기 좋습니다.
사실 남자집에서 이런거 저런거 다 생략하자고 하니깐...솔직히 이런거 저런거 그미친년한테 받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 제가 받으면 신랑에게도 똑같이 해줘야 하니 셈셈이라고 생각했죠.그냥 전 제가 이때까지 회사 다녀서 모아둔돈 하고 엄마가 주시는 돈하고 모두 모아서 신혼에는 돈이 많이 들어가서 힘드니 힘들때 필요할때 쓸꺼라고 또 좋게 생각했죠.
저의 어머니는 그래도 미안하다고 신랑에게 돈으로 나마 주시면서 성의는 보이시더군요.
사고 싶은거 있음 돈아끼지 말고 사고 모자라면 말해라고 하시더군요.
시어머니라는 그 미친작자가 결혼하기전 3달전에 일본에서 한국으로 나와서 한달동안 있더군요.
나중에 다른사람들한테 들으니 시어머니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보따리 장사에 맛을 들여 결혼을 빌미삼아 장사때문에 나오신거죠...와서 결혼이야기는 전혀 진전이 안되고 자기 보따리 물건 사러 다니기 바쁘니 제가 이말을 하는겁니다.
하루는 집에 전화가 와서 저희 엄마를 만나자고 하더니
자기가 안쓰던 금하고 나이들은 사람들이나 하는 호박이라는 보석하고 그것도 두개인지 세개인지 던지면서 자기는 안쓰는 물건이라며 가서 당신 딸 결혼반지 하라고 던지듯이 주드랍니다
이런 경우가 어딧습니까?다른 시어머니가들 며느리 손잡고 가서 어떤 디자인이 맘에 드냐고 아님 돈을 줄테니 젊은 니가 가서 골라라고 하던지 (나는 구세대라서 요즘 취향을 모르니....)그래도 결혼이라면 작지만 큰 경사인데 어른이라면 최소한의 예의는 보여야 되는것 아닙니까?기분 정말 불쾌 했습니다.
제가 나이 서른이 되서 시집을 간터라 주위에 결혼하는 친구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시어머니 행동 너무 성의가 없는겁니다.사실 이 이야기는 친구들한테 너무 자존심도 상하고 한마디로 쪽팔린다고 하죠?쪽팔려서 말못햇습니다.
저의 어머니가 그 미친년-시어머니(이해 하세요.읽으시는데 조금 어감이 안좋았다면 죄송합니다.그러나 뒤쪽을 읽어나가다 보시면 제가 왜 이렇게 욕을 하는지 알게 될겁니다.님들은 더 심한 욕을 할수도 있습니다.솔직히 미친년이라는 말도 그 사람에게는 감지덕지것 같습니다)을 그렇게 만나고 와서는 제가 속상할까바 한마디 말도 못하고 밤에 몰래 들으니 아버지를 붙잡으시면서 펑펑 우시는거 였습니다.
엄마가 너무 속상해하는것 같아서 아침에 일어나서 저 이결혼 안하겟다고 하니 그렇게 좋아하면 해야지 왜 이딴 일 가지고 결혼 못하겟다고 하냐고 도리어 자기는 속이 상하시면서 저를 꾸짖으시면 웃으십니다.
아버지께서 꾀를 쓰셨습니다.아무래도 신랑 패물 의논하러 시어머니를 다시 만나보아야하니 만나서 저의 아버지 안쓰시는 반지하고 목걸이 하고 주면서 신랑 반지 해라고 주라고 던져 보라는 것이었습니다.따로 언성 높여서 이런일로 싸울필요 없다는 거죠...시어머지가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 본인이 당하면 아마 아실꺼라는 거죠...
저희 어머니께서 다음날 시어머니를 만나서 저희 아버지가 시킨 그대로 - 저의 아버지의 반지와 목걸이 등등을 전하며 신랑 해주라고 그 전날 시어머니 한 짓 그대로 하시자 시어머니라는 작자가 아주 기분이 상했는지 갑자기 얼굴이 발갛게 변하더니
"사돈 제가 너무 큰실수를 한것 같습니다.이전날에 만나서 제가 그렇게 한건 너무 죄송합니다"이러는 거였다.자기가 뭘 잘못한걸 알기는 알았는지 얼굴이 빨갛게 되어서는 어쩔줄울 몰라 했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왈 "사돈 결혼이 그렇습니다.돈을 꼭 들여서가 아니고 이렇게 서로 조금만것에서 서로 오고가는 정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자식의 경사에 계산적으로 하면 뭐 하겠습니까?본인들만 행복하다면 저는 더 할나위가 없습니다 사돈도 그렇지 않습니까"
하고 그냥 단호하게 한마디하셨단다.
올해로써 그 미친년은 2년만 지나면 환갑,60이 넘어가는 나이고 그렇게 나이가 있으면서 그런 예의 또한 없다는것이 어디 출신인지 궁금했습니다.
아님 우리 집을 야잡아 보아서 그런 유치한 행동을 하는것인지...
일본에 오래 살아서 모를수도 있지하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시어머니와 은n군(현재 저의 신랑을 그냥 n군 간단히 말하겠습니다) 제일 교포라고 해서 계속 일본에만 산것은 아닙니다. n군은 일본에서 태어나서 두살까지 일본에서 살다가- 세살때 다시 한국으로 건거와서 24까지 한국에서 시어머니라는 미친작자와 22년을 한국에서 산사람입니다.
사실 말이 제일 교포지 거의 한국에 산 한국사람 입니다.
일본말보다는 한국말이 능숙하고 아직 일본말 모르는 단어도 많으니깐요...
n군은 일본에 산지 얼마 안되었기때문에 지금 일본의 영주권으로 사는게 아니고 정주권만 있습니다.말그대로 영원히 체류할수있는 권리는 아니고 정주만 할수 있는 권리이지요 .정주권은 유효기간이
1년 3년 짜리로 나뉘어 있어서 그 유효 기간이 지나면 다시 신청해야하고 일본에 체류한 일자가 길어야 계속 정주권을 갱신할수 있습니다..내년이 되면 일본에 온지 6년째이기 때문에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고 하나 그것도 막상 신청 해보아야합니다.신청해서 조건이 안되면 영주권이 아니고 계속 정주권으로 일본에 체류해야하니... ==>이렇게 보면 한국의 풍습을 모른다고 하는건 좀 문제가 있겠지요?
패물문제는 그 미친년의 짧은 생각과 만행으로 저희 집 을 울음 바다 만들고 그냥 지나갔습니다.사실 제가 불효자지요...
그렇게 되면 결혼안하는건데...어머니는 이런 문제로 결혼하기전 양가가 많이 다투고 그런다고 하시며 그냥 웃으시면서 도리어 제가 행복하기를 바라며 n군 같은 남자도 없다며 그냥 n군만 칭찬 하셨습니다.
사실 그것 말고도 양가쪽에 돈오고 가는걸 봉채라고 하나요?그문제러도 심각하게 신경전을 벌였습니다.저의 둘만 좋은면 됐지 시어머니라는 그 미친년은 아들 장가보내는데 왜 그리 계산적으로 생각만하고 자기가 봉채를 일본돈 엔화로 주고선 환율까지 다 계산하고 있는겁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엔화로 준것도 성의도 없고 제가 그돈을 한국돈으로 다시 바꾸면 손해를 많이 볼테니깐 다시 일본으로 들고 오게한 속셈이었지요.
그렇다고 제가 불구자 인것도 아니고 얼굴도 그런데로 사람들이 보면 이쁘다고 하고 몸매도 조금 마른편입니다.저도 4년째 대학 졸업후 은행에서 근무한 여자 입니다.
n군은 공부를 못했는지 하위급 대학에 일본에 와서도 한 4년 동안은 주유소 주유원에 비디오집 배달부에 막노동까지 전전긍긍하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이런 조건조건 하나하나 굳이 따진다면 N군에 비해 저두 빠지지는 않는 조건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잘난 아들도 아닌데 뭐를 그렇게 생생을 내고 싶은건지...솔직히 연애 결혼않하고 조건 결혼이었으면 n군의 조건은 말만 들어도 탈락이었을꺼다.
누가 잘났니 하는걸 따지는게 아니라 제가 꼭 불구자라서 뭔가가 모잘래서 시집가는 분위기로 그 미친년이 몰아가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이런문제 저런 다 일으키고 시어머니 일본으로 들어갔습니다.완전 미친폭풍이었죠.
집안에 평지 풍파 다 일으키고 저의 어머니 아버지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사이 안좋아지고...
결혼하기전 또 한달전에 미친년 한국에 나왔더군요.솔직히 2달전에 당한게 있어서 그 미친년 한테 조금 냉정하게 생각하기로 햇습니다.
그때 당시 n군은 일본 작은 회사에 근무해서 회사 때문에 시어머니와 같이 나올 상황이 아니었습니다.n군 왈 시어머니가 저의 반지하고 결혼준비 하러 한달전에 한국가는거라고하더군요.
결혼식 20일 앞두고 결혼반지 하러 가자는 말이 없더군요.보따리 장사 물건 하느라 바쁜가 보더라구요
결혼식 까지 반지 세팅안되서 안나오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이 앞서더군요.
아들 결혼식 앞두고 뭐가 먼저 해야하는 일이고 뭐가 나중에 해야하는일인지 모르는가 봅니다.
결혼 12일전 시어머니가 전화와서는 전화와서는 반지하러 가자고 하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니 외아들 장가보내는 시어머니의 질투였습니다.
미친년 아는 금방에 가자고해서 갔는데 일욜일이라 영업안하더군요.첩첩산중이더군요.
솔직히 반지 몇푼한다고 그러나 싶어서 전 제돈으로 최고급 다이아 3부에 그냥 평소에도 끼고 다닐수 있는 디자인으로 결혼 커플링을 제돈으로 하나더 맞춰 놨습니다.하도 말이 없길래20일전에 제돈으로 맞춰놧습니다.
내키지 않았지만 다음날 반지하러 또 시어머니 만났습니다.정말 그날 웃기고 과관이었습니다.
며느리 될 사람 반지하러 나간사람이 2부 다이아 반지 하나에 저급 진주 귀걸이 하나 달랑 해주고서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폐물 모두 꺼내서 약 8개 가량을 새로 세팅(새로 디자인) 하는것이었습니다.
제가 반지를 하러 간것이 아니고 그 미친년 반지하고 목걸이 새로 디자인 바꾸러 간거지요...
그 반지하고 광택도 없는 진주 귀걸이 저의 친정에 처박아 놓았습니다.
저의 어머니가 그거 하고 밖에 나갔다가 남들이 이거 폐물로 받았냐고 할까바 쪽팔려서 안된다고 저의 어머니 진주 목걸이하고 루비 세트하고 등등 그냥 제 폐물 저의 친정어머니가 다 해주셨습니다.
그래도 시가에서 받았다는 폐물이 단랑 두개 뿐이 없는데 ....
솔직히 여자친구들끼리 결혼하고나서 반지나 목걸이 하고 나가면 이거 결혼하면서 받은거야고 십중팔고 물어보기때문에 어머니가 아마 제 체면 안깍이게 해주신듯 합니다.
시집가기 얼마전 예식장에서 신혼여행간다고 인사할때 가방이 변변찬다며 샤넬 가방도 사주시더군요
이 가방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
왜 그렇게 펑펑 울었냐구요?
결혼전 그 미친년이 저희 어머니 만나자고 해서는 모든거 다 생략하자고 해놓고서는 또 다른 말을 하는 것이 었습니다.
아들 장가보내는데 자기는 옷하나 못 얻어 입는다고 해서 저희 어머니가 한복 해 입으라고 돈을 들였다고 합니다.
자기는 몸이고 저희 어머니는 몸뚱이 입니까?
원래 이런 양가쪽의 의복문제도 모두 생략하기로 해놓고서는 원래는 사돈끼리 같이 가서는 신랑쪽의 엄마가 신부쪽에 엄마에게 딸보내는데 얼마나 섭섭하냐고 하며 옷을 권하면 신부쪽 엄마가 신랑쪽 엄마에게도 서로 권하는게 풍습이란다.
뭐도 모르는 미친년 때문에...
저희 엄마 그냥 본인의 돈으로 한복 한벌 해입으시고 저의 아버지는 그냥 입는 양복 드라이 해서 입으셨습니다.저 정말 슬픕니다.
딸가진 부모 모두 죄인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