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여자가 잇엇습니다 중3짜리가 뭔 사랑이냐고 하겟죠
하지만 저는 좋아햇습니다 사랑했습니다 이글읽고 소설이다 뭐다 하시는분들은 정말 개새낍니다
저랑 초등학교 동창입니다
교회두가치다니고
제가 좀 웃기거든요 사람을 잘웃깁니다
언젠가 그아이가 저에게 대시를햇습니다
저는 그아이가 잘나가고 이쁘고 집돈도 많아서 나같은놈이랑 사귀지 말고 딴놈이랑사겨
라구햇는대 그래도 좋다네여;;;
공부도못하는대 뭐가좋다고 이랫거든요
그러니까 같이 공부하자 낼교회에서 같이하자
내가 됫어 라고하니까 내남친될사람 실업계못보낸다면서
그런말하더군요 내가 알아서 공부한다 걱정마라 라구햇어요
그렇게 일년정도가 지난뒤에
제가 그여자 애를좋아하게됫네여 그때는 별루좋아하지는안았는대
제가 좋아하는사람 이잇으면 엄청잘해줍니다 딴사람들도 의식할수잇도록
교회측근들이 알아채더군요 아니라고 시치미때서 무마시켯습니다 어쨋든 그렇게혼자
짝사랑하고잇엇는대
어느날부터가 그여자애가 내가 장난치거나 툭툭치는걸 좋아했는대 요 2~3달전부터 차갑게굴더군요
장난치면 정색하면서 짜증내고 내가먼져치면 지는 막발로찹니다;;
그러면서 저하고 친한 배프한테 넘잘해주는겁니다(제친구가 꽃미남이에요;)(눈치깟죠)
그친구는 재가 그여자애 좋아하는걸 알구잇엇거든요
그래서 제가 네이트온으로 한번떠봣죠
야너 xx 좋아하지?
아니
좋아하잖아
아니다
맞으면서
아니라고
솔직히말해라 맞으면 내가 밀어줄게 가랑 내랑 배프잖아 ㅋ
응 좋아한다
이렇게 말하는순간 머라고 말할수없는 질투심과 화나고 베프를 죽이고 싶은느낌이 들더군요
저는 하는수없이 포기햇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저번주에 교회에서 재가 그여자애를 안좋아한다고 막 그여자애 욕을해됫습니다
그여자애가 만약에 대시하면 저한테 미안해 할가봐요 ..
친구가 저를 뒤땅까는 치사한남자라고 생각해두괸찮아요 전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한걸 바랫으니까요
여러분 하나만 물어볼게요 제가 이렇게 그냥 그여자 애를 보내야할가요?
저에게 답을주세요... 용기내서 고백해볼까요?
이거 소설이다 머다하면서 욕하실분은아예차라리 댓글달지말아주셧으면합니다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