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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고 싶은데..용기가 않나요..

한숨만 |2006.02.08 05:39
조회 232 |추천 0

 네가 나이기를 바랬던 것만큼 많은 것을 원하지는 않아
알 수 없는 이 아쉬움들은 그리움의 마음일뿐
오오~짧았던 우리의 시간은 오랜 아픔으로 남겠지만
모든것이 변할순 없잖아 소중했던 우리얘기도

서러워 우는건 아니야 그저 미련만이 남아있을 뿐
오래전 알고지낸 너와 함께한 내모습
워~ 더욱더 초라해 보이는 쓸쓸한 미소만이
더이상 아무말도 할 수 없지만

 힘없이 뒤돌아 가지만 널 잊을순 없을꺼야

 서로가 원한건 아니었잖아 조금더 가까이 다가와
너만을 느끼며 달콤한 내 사랑을 전할꺼야
그냥 이대로 영원히 내품에 안겨
내사랑 All My Love To You

유~후 ~~따라 부르기는,,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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