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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민원들...

당황 당황 |2006.02.08 10:12
조회 294 |추천 0

 저는 교육청에 다니는 공익인데요..

요즘 민원들 참 당황스럽습니다...

오늘 중학교 배정 때문에 민원이 한명 왓는데..

거리 멀다고 다시 배정 해달라고 온것입니다.

근데.. 자기 아들 하나인데 왜 그렇게 멀리 했냐고 차비 줄거냐고 당신 뭐뭐.. 이러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면서 그렇게 배정이 된 이유를 설명 해줄라고 하면 자지 자식 하나인데 왜 밑에 층에 사는 계집(그분이 이렇게 불렇습니다..)은 여기로 보내면서 왜 내 금지 옥엽으로 키운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은 왜 저기로 보내냐고 하면서 이유도 듣지 안고 봐꾸라고 이유 안듣는다고 무시 한다고 날리입니다.

뭐 이런분들이 한두명은 아니지만...

오자마자 과장님 교육장님 찾는도 있고 우선 소리 부터 지르는 분도 있고...

전화해서 엉뚱한 사람한테 화내고...

왜 그렇게 사시는지... 말로 설득하는 것도 아니고...

공무원들 욕하기 전에 자신들은 어떻게 하는지 생각해 보주세요.

제발 개념 좀 찾아 주세요....

우리 이러지 맙시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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