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뒷통수 때리는 것들 땜시 상처만 받습니다.그래도 님은 저보다 낫습니다.양다리의 그 여자는
양심이라도 있네요.게다가 3자대면을 하면서 그 현실을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말로 하지 않았습니까?
전 6개월 사귄 남자가 있었는데 그 남자도 정말 나 밖에 모르는 것 처럼 했고 서로 가족들, 친구들 다
보고 정말 진심인 줄 알았습니다. 아 근데 어느날 잠수를 타더니 갑자기 헤어지자는 통보만 하고
그 뒤부터는 내 전화를 무조건 안 받았죠, 저는 울고 불고 매달리고 남친 집에서 기다리고 그래도
완전 피해서 전 완전 우울하고 슬픈 나날들을 보냈죠 , 아 근데 알고보니 다른 사람 생겼더군요,
그 여자는 내 존재까지 다 알고 그 남자와 사귀면서 둘이서 절 완전 바보로 만들었죠.지금도 가슴이 너무나 아프고 믿었던 사람에게 뒷통수 맞으니 진짜 속에 천불이 납니다, 편하게 생각하세요.
그런 놈들 사랑받을 가치도 없습니다. 뭐 똑같이 된통 당해라, 이런 식의 증오도 아깝습니다.
연애의 나쁜 기운을 다 액땜했다고 치시고 그를 위해 우느니 자신을 위해 땀을 흘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