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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했는지도 몰라 실수

육체연 |2006.02.09 13:39
조회 554 |추천 0

그래 난 취했는지도 몰라 실수인지도 몰라

 


아침이면 까마득히 생각이 안나 불안해할지도 몰라

 

 
하지만 꼭 오늘 밤엔 해야할 말이 있어

 

 


약한 모습 미안해도 술김이 하는 말이라 생각지는 마

 


언제나 네 앞에 서면 준비했었던 말도

 


왜 난 반대로 말해놓고 돌아서 후회하는지

 


이젠 고백할께 처음부터 너를 사랑해왔다고

 


이렇게 널 사랑해 어설픈 나의 말이 촌스럽고 못미더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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