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있는데요~
남자가 여자 볼을 꼬집는데 무슨이유가 있는건가여??
제가 조금 호감가는 사람이 있는데요
뭐 그사람이랑 이러쿵 저러쿵 그런 얘기 오간적은 한번도 없고
그냥 친구들 다 어울려 몇번 만나곤하는데
만나서 술먹고 하다보면
저한테 이그~~ 하면서 제 볼을 꼬집고
저보다 키가 커서.. 제머리를 윗부분을 쓰담고..토닥이고 하는데..
그냥 귀여워서??
동생같아서???
아님...일종의 호감의 표시인가요?
근데 참고로 이룰수없는사랑인데......
그냥 단지 귀여운 동생이라 그런건데
제가 호감이 있다보니 좀 오바해서 받아들이는건가요?
근데 자꾸 그사람이 그럴때마다 두근거려요~
이런거 물어본다고 저 초딩아네여...ㅡ.ㅡa
다 큰 성인인데도 볼따구 꼬집히는걸로 이리 설레다니...(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