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 행하지 안이하며 말로써 경종을 울리는 것이 다는 아닐진대..
내몸은 편하게 남들에게 설교만을 하는게 스스로의 반성이 필요함니다.
내몸이 걸래고 누군가의 손에 내몸이 들려 누구가의 마음 혹은나 스스로의마음 을 닦음을 어떤모습이 아름답고 덜 아름 답다고가 할수 있겠소 ㅡㅡ"
이기적인 생각들과 현실과의 타협 내몸하나 안주하는 것이 님들이 말하는 그런것일런지요 ㅡㅡ"
스스로 몸을 던져 보시고 어떤 현자들의 말들을 되세김이 더 값진 무엇으로 내게 돌아 오지 안을까요 ㅡㅡ"
그게 성경의 말이 됐든.. 전에도 얘기했지만 단지 목적으써 어떤 글귀들 인용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마시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