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 size="5">상하이 유학생 안심관리</font>
이제는 미국이 아니고 중국입니다. 이제는 하버드대가 아니고 북경대입니다.
요즘 회자되는 ‘대 중국 전문가 10만 양병설’에 설득력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중국 제일의 경제도시 상하이에 아들을 유학시키고 있는 학부형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4개월 전에 제가 처했던 상황과 비슷한 처지에서 (요즈음과 같이 입시시즌이 마무리 되고) 어느 길을 가야 할 지 몰라 주저하고 계시는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에게 중국유학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며 자기관리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을 중국에 유학 보내려면 절대로 기숙사에 들여 보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아들을 중국에
보내기 전에 현지 유학생들의 실태를 사전조사 한 경험이 있습니다.
어학공부라는 것은 반복과 숙달이 필요한 것인데, 기숙사의 한국 친구들과
어울려 술마시고 놀다 보면 다음날 강의에 빠지게 되고 한두번 빠지다 보면
강의진도를 따라가지 못하게 되니 저녁 때가 되면 끼리끼리 모여들어 또
술 마시고 퍼지게 되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됩니다.
우리의 귀한 자식들이 이렇게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제대로 쓰임 받을 수 있는 재목으로 길러내야 합니다. 그래야 본인들이
살고 나라에 장래가 있습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상하이에 유학 가려고 하는 (또는 유학 가 있는) 학생들에겐, 비용이 좀더 들더라도(그래도 영어권유학보다는 훨씬 쌉니다),책임 있는 생활관리와 중국어지도(HSK시험준비)를 해 줄 수 있는 분이 필요합니다.
만약, 원하신다면 중국에서 정규대학을 졸업하시고 현지사정에 정통하신 교포(또는 조선족)선생님을 무료로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물론 제가 경험 해 본 선생님만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올린 작은 글들이 귀댁의 앞날과 번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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