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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남친무섭습니다..ㅠㅠ...

첫사랑 |2006.02.11 15:49
조회 1,786 |추천 0

시내에서,,남자칭구랑 사소한일도 다퉜어요..

그런데 난 싸우면,,그냥 집에가거나..혼자 맘을 가락 앉혀야..

그런..성격이거든요..계속싸우고있다보면...끝이없어요..

그래서..그냥 집에 가겠다고 했더니..가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갔죠!가는도중에..다시와서 잡더니,,왜그러냐고,,그러더니,,이래저래

싸우다가~내가 다시 택시타러갔거든요?!근데 가라해놓고,,숨어서 진짜가능가

지켜보드라고요,,그것도 숨어서!!!!!!!!!ㅡㅡ;나참,,,

진자 택시타능걸보더니..다시 뛰쳐나와서,,잡는거에요..내리라고!

그래서 내렸죠,,택시아저씨한테 미안해서ㅜㅜ

그래서 내렸습니다,,시내에 주차장이 그앞에있었거든요..그기에서 싸웟어요

말다툼..이런거,,시내라 사람이 많아서,,^^;

싸우다가싸우다가,,내가 또간다고 막~걸어가니깐,,

결국..자기버릇개준다고.ㅡ.ㅡ;그기있는..포터차 를..빽미러를..주먹으로

뿌수더니,,,자기 분에 몬참아서 자기주먹으로 자기입을마구때리고,,

그래서 입은..피나고,,,,,그걸보고 더화나서

그냥..마구걸어갔어요,,피투성이로 마구쫒아오더니 왜그러냐고 미안하다고

잘몬했다고,,싫다고,,나는싫다고 됐다고 진짜..더쫒아올까봐서

막뛰어가는데,,왜그리 다리가 후들떨리는지,,,ㅠㅠ~

그러더니..또~막뒤어서 쫓아오데요..그러더니..진자미안하다용서해달라고,,

쟈기가..뭘그렇게잘못했기에,,무릎까지꿇더니..그사람많은데서

쪽팔러서..일어나라고,,손에피나고 입에피나고,,손수건으로 닦으라고 주고

약사주고 달래서 겨우!!!!!!!집에보내고 헤어졌어요..

정말 무서워서 다리가 후들거릴정도네요..ㅠㅠ

머이런경우가다잇나요,,그사람은....좀..폭력적이긴하지만,,

차카긴했어요..ㅡ.ㅡ;;그런데..저런행동은....사람을 더욱

시러지게하더군요..무섭다는..그런생각도들고,,,,,,,,,,,,,,,,,

 

참고로..저사람은 제 첫사랑이었는데,,,,,,,,,,아깝네요,,

맘은아프지만..내 미래 앞날을 생각하니깐,,더이상은 저런식으로 싸우면서

사귀긴..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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