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여자친구가 사실 저에게 선전포고 하더라고요,,,, 여친이 말한 선전포고는.
여친왈:"야!! 너 나 몰래 그 녕이랑 저녁 먹은적있었지??"![]()
나 왈: "헉....그걸 어떻해....;;"![]()
여친왈: 하하, 너가 먹었던 식당은 내 친구에 직장이야.ㅋㅋ
"
나 왈: "뭐라고?? 안들리는데??![]()
여친왈: 이게 확! 딴소리 하면 죽는다.![]()
나 왈: ......오냐.![]()
여친왈: 그 녕이랑 저녁 먹고 2차로 어디 갔어?![]()
나 왈: 니가 말하는 그 녕 집에 바래다 주고 왔지, ![]()
여친왈: 왜? 너가 왜 그 녕 집에 바래다 줘야되?![]()
나왈: 이제 만나지 않을거니까,/ 여친왈: 정말? 그 녕 잊을수 잊는거야??![]()
나왈: 응, 마지막 만찬 한거야, 그 여자도 남친과 결혼할예정이고.ㅎㅎ![]()
여친왈: 아.. 그래? 나는 또... 그럼 그 여자하고 영원히 끝이겠내?![]()
나왈: 물론이지.ㅎㅎ(우 씨, 도대채 이 인간은 스파이가 몇명이냐,.,.)![]()
그래서 결국은 응징을 당하고 말았다,ㅠㅠ/ 도대채 나는 왜 되는일이 없을까,,,
그래서 한 때 차량은 조용했다. /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공개일기장 형식임.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