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익명성을 이용해서..
보이지 않는공간이라고..
개념없이..윗사람에게 막말하고..
아랫사람을 함부로 보는 사람들..
그러지 맙시다.
솔직히 얼굴 대고 사람많이 있는 자리라면 그리 할 수 있소?
여기서 글쓰시고..리플달고 하시는분들..
어리게는 고등학생...
많게는...아버지..어머니뻘 되는 사람들도 수두룩 하오..
얼마전..김별이라는 인물이 있었는데...
그사람이 그럽디다..
인터넷에서 만나면 다 친구아니냐?
미친소리죠...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세월이 흘렀어도..
대한민국은 동방예의지국으로...예를 중시하는 나라요..
옛부터..아랫사람은 윗사람을 따르고 공경하고..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었소..
근데 지금에 와서 인터넷이 조금 발달하고..
네트워크가 세상을 지배(?) 한답시고..
밑바닥에 있던...검은 종자들이 기어나오기 시작하는데..
한번 잘들 생각해 보시오..
당신이 하는 말 한마디에...타인은 어떤 생각을 갖고..어떤 상처를 받을지...
적어도 공개일기장에서 만큼은..그런 무리들이 없기를 바라오..
*프로필에 와서 욕하고 가는 쓰레기들...당신들 두고 한말이니까 잘 들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