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뭐라?! 잘못했다. 안됐다 이런말 하기두 모 하네요!!!
냉정하게 말하면, 이미 업질러진 물이 기땜에 주서 담을 려구 하지말구, 신속하게 처리하는 쪽이
님을 위해서도 낳을 듯 싶어요! 우선은 남자 쪽이 얼마나 잘못했는가는,
나중에 따지세요! 따지구 싶더라두 우선은 님의 몸이 우선이기땜에 ..
더이상의 시간 소모는 없어야 될듯합니다..
우선은 가장 좋은 방법은 4개월 정도 됐습니다.. 흠 40만원 정도는 안들거 같은데요
서울에 잘 알아보면 20만원에서 30만원 안으로 얼마든지 좋은 데서 수술을 할수 있을듯 싶어요
그리고 우선은 애 아빠가 동참을 하지 않으면, 수술을 시켜주지 않지만,, 그것 또한
병원에다 잘 애기하면(거짓말이죠) 가능 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보아하니 대학생아님 고등학생 같은데요... (나이가 어리시다면, 주변에 도움요청할 만한 친구나?
언니 오빠 같은 사람은 없나요?!) 너무 남자친구에게만 기대려 한다면, 더이상의 방법두 없이
아이를 지울수 없는 상황이 되구 만답니다..
우선은 병원두 병원이지만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되지 않는거 같은데...
혹시 빌릴 만한 사람은 없나요?! 흠.... 이부분은 제가 어케 말씀 드릴수 있는상황이아니라.. ㅠㅠ
우선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혼자서 힘들겠지만, 애를 지우는게 급선무 입니다
남자친구한테 넘 기대지않는게 좋을 듯 싶어요
그리고 님아! 동생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또 같은 일은 반복하지 마세요!
결국 돌아오는 건 님의 불행입니다
그리고 남자친구한테 어떻게 값아줘야 겠다는 생각 마시고,
당당히 님을 위해서 버리세요! 님이 버림을 받은게 아니구 님이 버린겁니다
그 남자분 분명 시간이 많이 지나면 후회 하게 되구, 나쁜 여자 만나서 같은 일루 어려움을 겪게 될거예요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전 주변에서 그런 남자 본적 있거든요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 그남자두 철이 들구 나서야 자신이 얼마나 못되구 개같은 넘이었는지
알더라구요 ... 님아 힘내시구요!!! 정신 이제 차리세요!! 자신을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