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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면 아퍼여~

이런일도 ... |2006.02.13 14:24
조회 34 |추천 0

토욜날 친구놈 함 도와주고 거서 못하는 술 연거푸 쩌까 머거뜨만 헤렁대고~(로얄 살룻 머긋습니다...캬캬)

수원근방 이여서 친구 차로 올라오다가 우욱~ ㅎㅎ
가다가 잡시 스답 하고 우욱 할 장소 물색하다 풀 숲으로 가는 와중 하수도 물길에 빠쪄 멍~ 한 상태로 10여분 방치...

그로 인해 우욱은 잠시 가라앉은듯 하여 다시금 출발 하연는데 갑작스런 우욱..;;

재빠른 모션은 술로 둔화대여 바지와 차안에 쫌씩 세어 나갔고 문이 잠긴것을 당황하다 좀 더 흘리고....그리고 우욱 지속적으로 통증 유발하며 성공리에 마친듯...하였으나... 목적지 도착 후 재차 확인 우욱~ㅋㅋ

이건 마치 인후염 처럼 목이 따끔 거리면서..꽉 막힌듯한...

그리고 그 담날 일어나 보니 이마엔 해리포터 상징...ㅡㅡ 양 정강이라 하나 암튼 종아리 앞부분..쪼인트..
까지고 파이고 멍들고... 함 앉아따 일어나는데 엄청난 인내를 동반 하고...

씻을때는 왜케 쓰라린 건지..-- 걷는건 그나마 나은데 오늘 8호선에서 2호선 환승하는 잠실서 눈물 날뻔...
층계는 왤케 만은지...거리 또한 좀 대죠..

머든지 안다치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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