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일은 2004년04년09일이고, 계약 만료일은 2006년04월 09일 입니다...그래서 집을 나갈 생각 입니다..그러려면,,,한달정도 전에 미리 얘기을 해야 한다 고해서...좀더 일찍 미리 얘기를 하기 위해..오늘 퇴근후 집주인를 찾아가 얘기를 하니..모른다구 하며 돈없으니 직접 집을 빼서 나가라고 하네요...정말 이래도 되는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눈물만 나더군요. .그렇게 한참을 그 집주인 집앞에 서서 울었습니다...계속 흐르더군요...지금 있는 집의 전세금이 제 전재산인데...그리고 이집 저 이사온지 얼마 안되 벽에 곰팡이가 피고...얼마 안가 차단기 떨어지고 보일러 누전되어머추고.. 그거 집주인에게 얘기 하니,,,곰팡이는 닦으라고 하고 차단기 비 오는 날 떨어 졌습이다 것도 밤에...그래서 집주인에게 갔습니다...늦었지만 얼쩔수 없어이...집 주인 왈..알아서 하라고 합니다..그래서 저 비오는 밤에 뛰어 다녀서 간신히 전기 수리하는 곳 찾았는데 너무 늦어서 안된다는거 사정했더니///불쌍했는지 어쨌는지...하여튼 와주셔서 차단기 갈아 주셨습니다...50000원 받더군요...ㅡㅡ;;글고 얼마 안있어 보일러 누전 되었더군요...그래서 보일러 수리하는 사람불러서 고치고 그분 15000원만 달라 하더군요...ㅡㅡ;;그분 왈 보일러 설치가 첨부터 잘못 되었다더군요...글고 또 열쇠가 말썽을 부리더군요...ㅡㅡ;;외출하려는데 열쇠가 안돌아 가서...그래서 집주인에게 말하니...역시 알아서 하라 하더군요..그런거는 사는사람이 하는거라고.,,,정말 그런건가요? 열쇠하는 사람 불러서 다시 달았습니다..여자가 혼자 쩔쩔 매는게 안되었는지 열쇠값만 받는다더군요////글고 화장실도 물이 터졌었죠...여름에 여기 집구조 특이 합니다 화장실과 세면하는곳이 벽하나 차이 물론 문 없습니다, 각 각 앞에 천으로 가렸습니다...제가 혼자 사곳이라도 좀 그래서...그리고 바로 앞이 싱크대..한마디로 11 일자 입니다...그런곳네 물이 터져서 물바다...황당...그래서 대충 닦고 보니 화장실 물 들어가는 호수가 갈라 져서 그러는거 더군요 바루 집주인에게 가서 야기 하니 못믿겠다는...직접 와서 확인 하고는 걍 넘어 갈라 하길래...이거 오늘 첨 그런거 아니라고 했죠 (몇일전부터 징후가 보였는데...거기라고는 생각 못했죠..싱크대서 세는거라 생각)그때 마침 남자 친구가 있어서..그랫는지 어쩄는지 바루 수리하는분 부르더군요...그래서 수리...이제는 화장실 벽에서 비오면 물이 흐릅니다...오늘 보니..이제는 천장에서도 물이 떨어져 바닥에 얼룩이 있네요....최근에는 밤에 차단기 내려가서 부모님 밤에 쫒오셨습니다..그말 무지 추운날이엿는데.....아빠가 보더니 집주인에게 야기했냐 하길래 안했다고..하니 집주인에게 아빠가 올라가 야기 하니 밤중에 올라와서 난리핀다고 내려와서 모라 합니다...그때 잠시 불들어 왔습니다...집주인 왈 불 들어오는데 난리 핀다 모라해서 또 나갈거라고 하이 정말 금새 나가니깐..암말안하고...그전에 있었던 일도 야기 하니 언제 야기 했냐고 합니다...어이 없어서///그러면서 낼해줄테니... 걍 자라고 합니다...어떻게 여서 자냐고 하니 그럼 어떻하냐고 합니다..그말 집에가서 잤는데...밤에 집주인 아들이 내려와 문 두들기더랍니다...ㅡㅡ;;글고 그담달 엄마가 와서 집주인에게 고쳐 달라고 하니 이따가해준다고..오후에도 암말 없어서..따지니깐,,,어떤사람 델구 와서 보더랍니다,,,그사람 왈..이거 누전이라고 전기을 마니 써서 그러는게 아니라......위에서 물이 내려 와서거라고...이렇게 내버려두며 큰일이라고...윗집은 줜집인데...그제서야///(그때 청장에 고드름이 얼어 잇더랍니다...보일러가 안돌아가니...그럴수 밖에...)수리하는 사람불러서 고쳤는데...그 사람덜이 지금은 괘안아도 장담은 못한다고...나중에 또 그럴거라고 하며 전기배선부터 다 다시 해야 한다고...하며 갔습니다...처음에 주인집 아줌마 왈 제가 전기을 마니 써서 그런거라고 했었습니다//...우리집 가전 제품...TV, 냉장고. 전기 밥솥 작은거(밥 자주 안해먹음),컴퓨터 이게 답니다...이게 마니 쓰는겁니까? 아침 8시 나가서 저녁7시에 들어 오는데.....이런집 누가 들어 올까요? 한참 서있었습니다...그 집앞에..... 집주인 나오대요...왜 서있냐구...제가...그러면 안되는 거라구...미리나가겠다는거 아니라...미리 얘기 그때 나갈수 있게 해달라고 그러는건데 어떻게 직접 빼서 나가라고 하냐구 하니 저보고 알았다고 내려가고 하며 유난떤다고 합니다//...그게 유난떠는겁니까? 내려가시며 한마디 더 하더군요 눈을 부라린다고...하지도 안은걸 어두운 밤에 어케 보셨는지...그래서 제 언성이 좀 커졌는데...그집 며느리분 나오셔서 왜그러냐 하길래 야기 하니...저 보구 광고 내랍니다...그리고 기다리랍니다...나갈때까지 저 전단지 붙여 보았습니다 방보러 사람들 왔었는데..그담부터 연락 없다고 하니 자기네도 노력할테니 저 보고 광고 내라고 또 그래서 제가 왜 광고을 내냐고 먼저 나간다는게 아닌데...날짜가 지난것도 아니고..전세집 빼려면 한달정도 전에 미리 얘기하는 거라고 해서 얘기하는건데///그리고 이집 안나간다고 했습니다..그랬더니 기분이 나쁘답니다...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글고 보증금 얼마냐고 묻길래 1500만원 이라고 하니..알았다며...어머니한테 야기 한답니다..그러니 내려가랍니다..저두 집을 구해야 하기 때문에 그러는거니 그때까지 맞춰달라고 말하고 내려 오기는 했지만...정말 답답 합니다...멀쩡한 집도 아니고..이런집 정말 안나갈거 같아요...답답합니다...정말......첨에 집주인이 저에게 (그때 아빠랑 엄마랑 언니랑 다 같이 있었음(막내임)...집계약날이라..)딸처럼 생각한다고 잘해준다고...걱정말라 하더군요...짐 생각하니 무섭습니다.... 집에 얘기하믄 부모님 또 걱정 하시구...맘상하구....어떻게 해야 하는지...참고로 이 집주인 할머니 맨날 야기 해도 까먹구 짜증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