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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지펠로 바꿨습니다...

흐음.. |2007.04.04 18:02
조회 1,310 |추천 0

모델명은 기억 안나구요... 저도 한 2년쯤 전에 디오스 냉장고를 샀었어요...

구입 일주일도 안되어 비슷하게 심각할정도로 성애가 끼어서 AS를 한번 받았죠..

그런데 받고나서도 전혀 달라지는게 없는거에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뭐 새거라서 냉장능력이 좋아서 그런거라나..

말도 안된 소리 하길레 고대로 반품시켜버렸습니다...

그리고 경쟁사인 S사의 지펠을 샀죠...

개인적으로 S사 물건들 비싸서 잘 안쓰지만요...

 

S사 직원은 아닙니다만 S사 물건 사서 지금까지 AS기사 만나본적이 없어요..

고장이 안나서... 쓰는데 별 문제 없이 대략 2년정도 잘 쓰고 있네요....

 

그냥 소극적으로 제품 환불받아 타사제품 산 저보다는 훨씬 적극적이시네요...

지금 님께서 쓰신 그 글 그대로가 우리 기업의 수준인것 같습니다...

일부 제품의 문제가 아닌 전체적인 문제라면은 당연히 하자 결함을 인정하고..

리콜을 하던지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텐데...

AS 센터에서 고장난거 고쳤으니 더이상 할거 없다고 했다구요?

아무리 봐도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완전 개념이 없네요....

 

LG가 돈을 많이 벌었나봐요.. 이제 더이상 돈벌기 싫다는 소리로밖엔 들리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이야 환불하주겠다면 그선에서 끝내겠지만..

적극적으로 나가심이 참 멋져보이네요...

저는 그렇질 못해서요.... ^^;;

 

일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어요..

제품을 잘못 만드는 것을 소비자 책임으로 전가하는 기업..

이젠 없어져야 합니다...

 

FTA도 체결되었겠다....

지금처럼 하면 한국 기업 다... 전부 다 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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