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꾸질한 기분으로 출근을했소..
아앗 근데 출근해서 내 책상을 바라보니...왠 깜찍한 선물상자가...![]()
난 처음에 잘못 논걸로 알았소...그래서 혹시나하고 풀어보니...![]()
그안에는 쵸코렛과 조만한 편지가 들어있었소...![]()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준거였소...
편지의 내용은 이거 맛있게 드시고 제생각하세요~~홍홍^^*
이거였소...ㅡ.ㅡ;;
아니 평소에 그리도 택택거리던 사람이 왜 이러는거요??
난 도무지 모르겠소...-_-;;;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리겠소...
이럴땐 어찌 대처해야하오??
난 심각하오...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