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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밖에 안느껴진다는 그녀...

좋아하는사람이있었죠.. 제가 23살때..2년전이군요.. 친구의 여자친구의 친구;; 좀 복잡하죠 ㅋ

보는순간부터 호감이 있었지만.. 제가 공익근무였던지라.. 왠지 초라해보인다할까.. 그래서

좋아하는마음은 알린채 제가 마음을 접었죠..

그러구 두달전.. 좋아하던애가 치과 치위생사거든요.. 제가 사랑니 뺄 핑계삼아 오랜만에

봤습니다...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랑도 헤어진지 얼마안된상태였구.. 치과일때문에도 힘든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자주 만나고.. 술도 마시면서 얘기도하고.. 저두 공익근무끝나구

직장들어와서 돈도 꽤 벌고 이젠 부끄럽지 않다생각들더라고요

그래서 고백했죠.. 전엔 상황이 아니여서 대쉬못했지만 지금은 다르다...

보기좋게 거절당했죠 ㅋ 자기 상황은 아니구 나는 친구로밖에 생각이 안든다...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마음을 접을수가 없어서 계속만나기는 하구있지만.. 참 힘드네요..

친구로 느껴버렸다면... 이젠 이성으로선 안느껴진다는거라 하든데.. 참 답답합니다..

원래 그애가 그런진 모르겠는데 절 헷갈리게해요... 술먹다가 갑자기 영화보러가자하군

DVD방에서 내옆에서 자구...가끔 코맹맹소리로 애교도..그애는 날 그냥 친구로서 대하는거일

지는 모르겠지만.. 좋아하는저로선 그행동이나 말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그냥 힘들겠지만 마음을 접을까요? 아님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사람좋아하는거 힘들죠.. 다음부턴 그러지말아야지해두.. 한번좋아해버리면 뭐 어쩔수가

없네요! ㅠ_ㅠ 제가 한번 좋아하면 뭐든지 다줘버리는놈이라.. 이성격먼저 고쳐야할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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